
백엔드
BMW는 어떻게 AWS를 활용해 가상 ECU를 기반으로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SDV)을 확장하고 자동화했을까?
두줄요약
BMW는 AWS와 EC2 기반 vECU로 ECU 개발과 테스트를 클라우드에 올려 자동화했습니다. 이를 통해 준비 시간을 줄이고, 대규모 자동화 검증과 글로벌 협업을 가능하게 했습니다.
문제 상황
- ECU별 실물 하드웨어 의존으로 인한 테스트 비용 증가와 확장성 한계
- SiL과 HiL을 순차 적용할 때 발생하는 지연, 물리적 센서·액추에이터 검증 제약
- 다양한 ECU 변형, 운영체제, 네트워크 프로토콜, 규제 요구를 동시에 다뤄야 하는 복잡성
해결 방법
- AWS EC2와 Docker 기반 vECU로 실제 차량 소스와 동일한 소프트웨어를 클라우드에서 실행
- 셀프서비스 포털로 ECU 자원, 인증서, 네트워크, 컨테이너 프로비저닝과 해제 자동화
- 단일 ECU 가상화에서 외부 서비스 연동, 다중 ECU 네트워킹으로 단계적 확장
성능/운영 포인트
- 물리 ECU 플래싱에 수 시간이 걸리던 준비 시간을 3분 수준으로 단축
- 200만 개 이상의 자동화 테스트와 국가별 변형 동시 검증으로 품질 보증 강화
- 전 세계 2,000명 이상 내부 사용자가 접근하는 클라우드 기반 개발·검증 환경 구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