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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hub Action과 self-hosted runner로 구축하는 E2E 테스트 자동화: POC부터 확장까지 우리팀의 내재화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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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hub Action과 self-hosted runner로 구축하는 E2E 테스트 자동화: POC부터 확장까지 우리팀의 내재화 여정

펫프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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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20일

두줄요약

GitHub Action과 self-hosted runner로 iOS·Android E2E 테스트 자동화 파이프라인을 POC부터 점진적으로 구축한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Slack 연동, 병렬 실행, 리포트 자동화로 효율과 운영성을 높인 과정을 정리했습니다.

문제 상황

  • 외부 테스트 서비스가 웹뷰 기반 iOS·Android 시나리오와 사내 요구사항에 완전히 맞지 않는 상황
  • 사내 디바이스 팜을 본격 구축하기에는 리소스가 부족하고, 수동 테스트만으로는 반복 업무 한계가 있는 상황
  • 테스트 실행과 결과 공유를 더 효율적으로 만들 필요

해결 방법

  • Mac mini와 실제 기기를 활용한 작은 규모 POC로 GitHub Action, self-hosted runner, Appium 기반 자동화 파이프라인 구성
  • Slack Slash Command → Webhook → GitHub workflow_dispatch로 테스트 트리거 연결
  • matrix 전략으로 iOS·Android를 병렬 실행하고, 결과 리포트와 화면 녹화를 S3와 Slack으로 공유

성능/운영 포인트

  • 정기 스케줄링으로 회귀 버그를 조기에 발견
  • 병렬 실행으로 테스트 시간을 단축
  • 실패 여부와 관계없이 리포트를 보관해 디버깅 정보 확보
  • 비용 절감, PR 자동 실행, QA·개발 협업 증가 효과

적용해볼 점

  • 처음부터 완성형 인프라보다 작은 POC로 검증을 시작하는 접근
  • 실행 결과를 Slack에서 즉시 확인할 수 있도록 알림·리포트 체계 구성
  • 디바이스 풀, 로드 밸런싱, 모니터링, 자동 재시도 등으로 점진 확장

다음 읽기

#Appium 주제를 이어서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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