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키텍처
Luft's Road to Elasticity - Part 1: From Shared Nothing to Shared Storage
두줄요약
자체 제작 데이터베이스 Luft의 탄력성을 높이기 위해 shared nothing에서 shared storage로 전환한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구조 변경을 통해 확장성 개선 방향을 다뤘습니다.
문제 상황
- 자체 제작 데이터베이스 Luft의 elasticity 개선 필요성
- shared nothing 아키텍처의 확장성 한계와 운영 복잡성
해결 방법
- shared storage 아키텍처로 전환
- 데이터베이스 자원 공유 방식 재구성
- elasticity 향상을 위한 구조 변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