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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파트너센터 개발 오픈기 — 1. 이중 도메인에대한 접근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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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파트너센터 개발 오픈기 — 1. 이중 도메인에대한 접근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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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5일

두줄요약

국내 파트너센터 레포지토리 안에서 해외 파트너센터를 빠르게 오픈한 과정을 다루었습니다. Next.js Middleware와 `isOversea` 상태로 도메인과 화면을 분기해 유지보수성을 높였습니다.

문제 상황

  • 국내 파트너센터 레포지토리 안에서 해외 파트너센터를 빠르게 오픈해야 하는 상황
  • 로그인, 2차 인증, 마이페이지 등 해외용 화면과 국내/해외 분기, 다른 API·메뉴 처리가 동시에 필요

구조와 흐름

  • oversea 서브도메인과 /en 경로를 해외 진입점으로 두고 Next.js Middleware에서 라우팅 처리
  • i18next의 locale 값과 Recoil, hook으로 isOversea 상태를 전역 공유
  • Layout, LNB, Footer 같은 공통 컴포넌트는 isOversea 기준으로 국내/해외 화면과 메뉴를 분리

적용해볼 점

  • 도메인·경로·언어 정보를 함께 이용해 초기 진입 시점에 서비스 분기
  • 공통 컴포넌트 내부 분기보다 폴더와 컴포넌트 단위 분리로 유지보수성 개선
  • 기능 확장 가능성을 고려해 추후 프로젝트 분리 가능성까지 검토

다음 읽기

#Next.js 주제를 이어서 읽기

해외파트너센터 개발 오픈기 — 2. 이메일 인증 공통 서비스 개발 이야기

해외 파트너센터에서 국내 휴대폰 인증 한계를 해결하기 위해 이메일 인증 공통 서비스를 도입했습니다. 별도 도메인과 인증 흐름을 분리해 계정 관리 절차를 연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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