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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클러 인터뷰 시리즈] #6 - 백업만으로는 부족하다, 공공 DR의 새로운 기준
두줄요약
공공 DR을 데이터 백업이 아닌 서비스 전체의 복구 역량으로 설명했습니다. 등급별 아키텍처와 훈련, AI 워크로드 복구 전략을 다뤘습니다.
문제 상황
- 데이터 백업만으로 애플리케이션·네트워크·인증·외부 연계까지 포함한 서비스 복구 보장 불가
- 공공 정보시스템의 영향도와 중요도에 따른 RTO·RPO 기반 DR 기준 강화
구조와 흐름
- A1~A4 등급별 Active-Active, Hot/Warm Standby, Pilot Light, Cold DR 조합
- 리전 내 장애 대응용 Multi-AZ와 광역재해 대응용 Multi-Region의 역할 분리
- GSLB 기반 트래픽 전환, 데이터 복제·DB 승격, 핵심 업무 검증, Failback으로 이어지는 복구 절차
트레이드오프
- 짧은 RTO를 위한 상시 이중 운영과 비용 부담의 균형
- 무상태 애플리케이션의 IaC 기반 자동 확장과 즉시 확장이 어려운 DB·스토리지·연계 회선의 사전 용량 확보
- 실시간 복제 환경의 손상 데이터 전파 위험과 원격지 소산·불변 백업 병행
성능/운영 포인트
- 전환뿐 아니라 데이터 역동기화와 주 운영환경 복귀까지 포함한 정기 DR 훈련
- AI 추론의 리전 전환·확장과 AI 학습의 체크포인트·모델·학습데이터·GPU 자원 보호 분리
- DR 오케스트레이션을 통한 장애 감지, 전환 자동화, RTO·RPO 충족 상태 기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