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ntry를 바로 도입하지 않고 200줄 에러 트래커를 만든 이유
Sentry 대신 필요한 기능만 남긴 작은 에러 트래커를 직접 만들어 운영한 사례를 정리했습니다.재배포 없이 기준을 조정하고 반복 에러만 선별하는 방식의 장단점을 공유했습니다.


Sentry 대신 필요한 기능만 남긴 작은 에러 트래커를 직접 만들어 운영한 사례를 정리했습니다.재배포 없이 기준을 조정하고 반복 에러만 선별하는 방식의 장단점을 공유했습니다.

AI가 위지윅 에디터 성능 개선을 반복 실험하도록 Auto Research 루프를 구성했습니다. 실제 체감 성능을 반영하는 벤치마크와 점수표 설계가 핵심이라는 점을 확인했습니다.

AI에게 에디터 성능 개선을 맡겨 Auto Research 루프를 실험했습니다. 평가 지표 설계가 핵심이었고, 실제 체감 성능에 맞는 벤치마크가 중요하다고 정리했습니다.
TVING 쇼츠 플레이어의 단일 인스턴스 구조와 프리로드 최적화 과정을 정리한 글입니다. 메모리 문제와 VST 지연을 줄여 더 부드러운 시청 경험을 만들었습니다.
TVING 쇼츠 플레이어의 메모리 관리와 전환 지연 문제를 단일 플레이어 구조와 프리로드로 개선했습니다. VST를 낮추고 저사양 단말과 불안정한 네트워크에서도 더 부드러운 시청 경험을 확보했습니다.

MDN 아키텍처 개편, React 접근성 점검, RSC 캐싱과 Cursor SDK 소식을 정리했습니다. 웹 표준, 캐싱 경계, 코딩 에이전트의 제품 내 활용 흐름을 함께 살펴볼 수 있습니다.

Datadog RUM 도입 과정에서 세션 과금 구조를 분석하고 의미 있는 세션만 남기는 전략을 적용했습니다. 봇 필터링과 샘플링 최적화로 비용을 약 90% 줄이며 관측 품질도 높였습니다.
프롬프트 한 줄로 만드는 화면의 한계를 짚고, 디자인 시스템에 맞는 의사결정 자동화가 핵심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어드민, CLI, 에이전트로 발전한 Kraft와 Plan/Orchestra 구조도 소개했습니다.

AI와 Chrome DevTools flame chart를 함께 써서 Web 성능 병목을 빠르게 찾고 개선한 사례입니다. 배열 순회, Worker 통신, 소켓 이벤트를 줄여 하루 만에 체감 성능을 높였습니다.

Chrome DevTools flame chart와 AI를 결합해 Web 앱의 병목을 빠르게 찾고 개선한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O(n²) 구조, Worker round-trip, 소켓 이벤트 폭탄을 줄여 성능을 개선했습니다.

Claude Code를 중심으로 iOS 팀의 반복 작업과 배포 흐름을 워크플로우로 자동화한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CLAUDE.md, 스킬, MCP, GitHub Actions를 연결해 생산성을 높였습니다.

카카오톡 예약하기 서비스에서 캘린더를 직접 구현한 경험을 소개합니다. 친숙한 캘린더를 만들며 겪은 FE 개발 이야기를 공유합니다.


일본어·한자 폴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Pretendard JP를 TTFont로 경량화했습니다. Dynamic Feature Module로 일본 사용자에게만 폰트를 제공했습니다.

쿠폰 구조가 복잡해 고객이 최대 혜택을 체감하지 못하는 문제를 UX 관점에서 정리했습니다. 퍼널 전반의 노출 방식과 쿠폰명을 통일해 사용률 44% 증가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