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구조가 고민될 때 해볼 수 있는 UX리서치
혜택탭의 메뉴 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카드소팅 UX리서치를 진행했습니다. 유저가 실제로 나누는 기준을 확인해 카테고리 개편 방향을 찾았습니다.

혜택탭의 메뉴 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카드소팅 UX리서치를 진행했습니다. 유저가 실제로 나누는 기준을 확인해 카테고리 개편 방향을 찾았습니다.
카카오 T 기차/시외버스 서비스의 접근성 개선 과정을 소개한 글입니다. 모든 사용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 방향을 다뤘습니다.
![[APP] 라이브방송에서 360 영상을 보여줄 수 있을까?](https://miro.medium.com/v2/resize:fit:1200/1*UgGw64douyfIFpmS9GuJFQ.png)

360° 영상을 라이브 방송에 적용할 수 있는지 여러 장비와 송출 방식으로 테스트했습니다. 정상 재생은 확인했지만 지연과 화질, 제작 환경 등 상용화 과제가 남았습니다.

ts-pattern은 복잡한 조건 분기를 타입 안전하게 정리해 주지만, 성능은 기본 제어문보다 떨어질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단순한 분기에는 if/else, switch, IIFE 같은 방식이 더 적합할 수 있다고 정리했습니다.


SwiftUI View에서 `task`의 실행 맥락과 `MainActor` 보장 여부를 살펴보셨습니다. Swift 6에서는 property wrapper에 의한 actor inference가 제거되므로 `@MainActor` 명시가 중요합니다.

Beacon API로 클릭 로그 수집을 전환해 페이지 이탈 시 유실을 줄이고 안정성을 높였습니다. 점진적 실험과 분석으로 사용자 경험까지 함께 정상화했습니다.


회사 전용 로깅 모듈을 Vite 라이브러리 모드로 만들고 Git 저장소로 배포하는 과정을 정리했습니다. 접근 제어 환경에서는 access token을 활용해 설치 문제도 해결했습니다.

카테고리홈의 불편한 지역 탐색 문제를 검색 기능 추가로 개선했습니다. 그 결과 PDP 유입과 구매 전환, GMV per User가 함께 상승했습니다.


SwiftUI ScrollView의 기본 구조와 iOS 버전별 주요 API 변화를 정리했습니다. 또한 UIScrollView와의 차이와 대용량 콘텐츠에서의 성능 주의점도 함께 살펴보았습니다.

프론트엔드에서 프레임워크와 라이브러리의 차이, 그리고 실제 업무에서의 활용 기준을 다뤘습니다. Next.js를 포함한 여러 프레임워크를 언제 써야 할지에 대한 관점을 소개했습니다.


CallKit 환경에서 AVAudioSession을 어떻게 설정하고 관리해야 하는지 정리한 글입니다. 통화 중 오디오 이슈, 라우팅 변경, 인터럽트 대응 방법을 샘플 코드 기반으로 설명했습니다.


Swift Package Manager를 이용한 디자인 시스템 라이브러리 배포와 버전 관리 전략을 정리했습니다. Semantic Versioning과 `@available`로 호환성과 팀 간 커뮤니케이션을 개선하는 방법을 소개했습니다.


여기어때 객실 카드 개선 과정에서 사용자 서베이와 실험으로 숙소 탐색과 객실 탐색의 정보 우선순위 차이를 확인했습니다. 카드의 일관성과 확장성을 위해 정보 표현 방식과 UI를 통일하고 모듈형 구조를 고민했습니다.

TypeScript의 데코레이터를 소개하고 프런트엔드에서의 적용 가능성을 언급한 글입니다. 본문이 서두만 있어 구체적인 설명은 충분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