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E News 25년 6월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네이버 FE 엔지니어들이 2025년 6월 주요 웹·프런트엔드 기술 소식을 큐레이션해 소개했습니다. JavaScript, V8, AI 테스트, 신규 도구 등 다양한 읽을거리와 도구가 포함되었습니다.

네이버 FE 엔지니어들이 2025년 6월 주요 웹·프런트엔드 기술 소식을 큐레이션해 소개했습니다. JavaScript, V8, AI 테스트, 신규 도구 등 다양한 읽을거리와 도구가 포함되었습니다.

Next.js SSR 서비스에서 발생한 CORS와 Version Skew 장애의 원인과 해결 과정을 정리했습니다. SessionStorage 저장, dynamic import, 배포 전략 개선으로 문제를 완화했습니다.

숏폼 스트리밍 도입 과정에서 HLS(M3U8)를 채택하고 업로드·변환 파이프라인을 자동화했습니다. iOS와 Android 호환성 이슈도 플랫폼별 재생과 톤 조정으로 해결했습니다.

온라인 컨퍼런스에서 이탈을 줄이기 위해 몰입형 인터랙션 흐름을 설계했습니다.모바일 우선 구조, 템플릿 시스템화, 자막·전환 효과로 시청 경험을 다듬었습니다.


Cursor AI로 K-팝 소개 웹페이지를 만들고 웹 서버에 올린 과정을 공유했습니다. 초보자도 빠르게 결과물을 만들 수 있지만, 도메인 지식과 수정 검토가 중요하다고 짚었습니다.

재사용 가능한 컨퍼런스 구조를 만들기 위해 템플릿 분리, 브라우저 대응, 로드·렌더링 최적화를 진행했습니다. 모바일과 데스크탑 모두에서 자연스럽게 동작하도록 성능과 인터랙션을 다듬었습니다.


여행 플랜처럼 단계가 많고 분기 있는 흐름을 XState 상태 머신으로 정리한 도입기였습니다. React 상태 관리보다 전이 로직을 한곳에 모아 유지 보수와 협업을 쉽게 만든 사례였습니다.


모바일 지도 검색에서 고정 반경 방식의 한계를 짚고, 화면 노출 영역 기준 박스 검색으로 개선한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디바이스별 차이를 반영해 더 정확한 재탐색을 구현했습니다.


여기어때 홈 카테고리 아이콘을 리스킨한 과정과 UT, A/B 테스트 결과를 정리했습니다. 기존 메타포의 한계를 보완하며 직관성과 현실성을 높인 디자인 방향을 확인했습니다.

화면을 아래로 당길 때 보이는 Pull To Refresh 그래픽의 디자인 고민을 다뤘습니다. 짧은 순간의 새로고침 경험에 아름다움을 담기 위한 방향을 소개했습니다.

시각 장애인의 토스 사용성을 개선하기 위한 UX 리서치 인사이트를 공유했습니다. 보이지 않는 접근성 장벽을 줄이기 위한 방향을 다뤘습니다.

법적 제한이 많은 동의 화면 디자인을 더 간결하게 바꿀 수 있는지 살펴보았습니다. 관성을 깨는 시도가 어떤 변화를 만들 수 있는지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토스를 처음 쓰는 외국인에게 어떻게 첫인상을 줄지 다룬 온보딩 사례였습니다. 인터랙션을 중심으로 감탄을 이끌어낸 접근이 핵심이었습니다.

토스 프론트엔드 챕터의 코드 리뷰 문화 활성화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고맥락자 리뷰, 코드스멜 워킹그룹, 가독성 위원회, 코드 리뷰 배틀 같은 운영 방식을 공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