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버네티스(Kubernetes)
쿠버네티스의 등장 배경과 핵심 개념, 동작 원리를 전반적으로 정리했습니다. 컨테이너 배포 자동화와 확장, 복구를 통해 운영을 효율화하는 방식도 설명했습니다.



쿠버네티스의 등장 배경과 핵심 개념, 동작 원리를 전반적으로 정리했습니다. 컨테이너 배포 자동화와 확장, 복구를 통해 운영을 효율화하는 방식도 설명했습니다.

Kubernetes 환경에 맞춰 로그 플랫폼을 다시 설계해 서비스 통합 비용을 줄였습니다. 로그 성격별 파이프라인 분리와 다양한 저장 형식 지원으로 확장성과 운영 효율도 높였습니다.

Kubernetes를 도입해 서버 환경을 구축한 과정을 공유합니다. IT팀의 긴 여정과 경험을 간단히 정리한 글입니다.


로컬 K8S에서 Airflow 개발 환경을 구축하고 Vault로 보안을 강화하는 내용을 다루었습니다. 개발 환경 고도화를 위해 두 기술을 함께 활용하는 흐름을 소개했습니다.


AWS Graviton 기반 ARM64로 워크로드를 단계적으로 이전한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멀티 아키텍처 빌드와 Kubernetes 전환 전략으로 비용을 크게 절감했습니다.


QA 리소스 부족과 단말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Appium 자동화와 AWS Device Farm을 활용한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로컬 구성부터 가상환경 실행, 로그·영상 수집까지의 과정과 시행착오를 정리했습니다.

AWS DMS의 기본 사용법과 실제 적용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RDS 통합과 함께 DevOps 관점의 활용 흐름을 다뤘습니다.


EKS 1.22 지원 종료에 맞춰 GitOps 기반 Blue-Green 방식으로 클러스터를 교체했습니다. Route53 가중치 전환과 ArgoCD 분리 운영으로 롤백 제약을 줄이고 버전별 API 호환성도 점검했습니다.

EKS 1.22 종료 대응을 위해 Route53 가중치 기반 Blue-Green 업그레이드를 적용했습니다. ArgoCD와 GitOps로 클러스터를 분리 관리하며 API 호환성과 롤백 제약을 줄였습니다.


SoftEther 무료 VPN의 설치와 초기 세팅 절차를 서버와 클라이언트 관점에서 정리했습니다. L2TP 지원으로 편리하지만 Android 12에서는 기본 연결이 제한되는 점도 함께 언급했습니다.


Kubernetes 환경에서 OOM 힙덤프가 사라지지 않도록 PV와 NFS로 보관 구조를 개선했습니다. 또한 Rclone과 MinIO를 활용해 웹 UI로 쉽게 내려받을 수 있게 했습니다.

AWS Lambda@Edge로 CloudFront 응답 시점에 이미지를 워터마킹하는 방법을 소개했습니다. Sharp로 합성하고 권한 설정과 배포 절차까지 함께 설명했습니다.


AWS CodeDeploy를 Spot Elastigroup에 In-place 방식으로 연동하는 내용을 다뤘습니다. 이전 Blue/Green 방식과 비교되는 배포 흐름을 소개했습니다.


AWS CodeDeploy를 Spot Elastigroup에 연동해 Blue/Green 배포를 구성하는 방법을 소개했습니다. Elastigroup 환경에서의 연동 흐름과 배포 안정성 관점의 내용을 다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