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stio 3-1편: 503과 Half-open Connection
Istio Ambient mode에서 워크로드 재시작 시 간헐적 503이 발생한 원인을 추적했습니다. 오래된 HBONE connection 재사용과 ztunnel의 graceful close 부재가 핵심이었고, reset retry로 증상을 완화했습니다.


Istio Ambient mode에서 워크로드 재시작 시 간헐적 503이 발생한 원인을 추적했습니다. 오래된 HBONE connection 재사용과 ztunnel의 graceful close 부재가 핵심이었고, reset retry로 증상을 완화했습니다.

Istio Ambient mode에서 Pod IP 재사용과 stale connection 재사용이 겹쳐 간헐적 503이 발생했습니다. 로그와 pcap, socket을 교차 검증하고 reset retry로 증상을 완화했습니다.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MCP를 클로드 코드에서 사용할 수 있게 베타 출시했습니다. 복잡한 서버 초기 설정을 채팅만으로 처리하려는 사용성 개선 사례입니다.
![[인프라를 소프트웨어처럼 1/5] Infrastructure as Code, 그리고 그다음](https://flex.team/blog/og/main.jpg)

Terraform plan은 변경점만 보여 주고 실제 동작은 보장하지 못한다고 설명했습니다. IaC를 넘어 테스트 가능성과 재현 가능성을 갖춘 IaS 관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AI 시대에는 도입보다 안정적인 운영과 인프라 역량이 더 중요해졌습니다. 이번 호는 시장 흐름과 플랫폼 엔지니어링, 클라우드 아키텍처, 보안·NPU 사례를 함께 다뤘습니다.

Flava DBaaS의 쿠버네티스 기반 아키텍처와 운영 구조를 소개했습니다. 또한 마이그레이션 도구와 서버리스, AI 기반 확장 방향까지 설명했습니다.

kt cloud가 플랫폼 엔지니어링으로 개발 환경의 복잡성을 줄이는 방안을 소개했습니다. 개발자가 더 빠르고 예측 가능하게 시작하도록 Self-Service와 자동화를 강화했습니다.


GitLab CI/CD 변수의 마스킹 한계를 재현하고, job 단위로 시크릿을 제한하는 Secrets Manager를 소개했습니다. 별도 Vault 운영 부담을 줄이면서 감사와 범위 통제를 강화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S3·CloudFront 기반 SPA에서 HTML, hashed asset, route fallback의 캐시 책임을 분리했습니다. 누락 asset은 404로 유지하고 chunk 오류에는 1회 새로고침 방어를 적용했습니다.

LY Corporation의 두 HDFS 플랫폼을 통합 운영하며 겪은 스케일링 문제와 연계 설계를 다뤘습니다.권한 모델, Cross-Realm Kerberos, DistCP를 통해 안전한 데이터 전송 구조를 마련한 과정을 소개했습니다.

OpenStack 기반 개인용 샌드박스 이미지를 단일 VM에 GitOps 방식으로 구성했습니다.부팅 후 ArgoCD와 Flux가 Git 변경을 반영해 git push만으로 업데이트되도록 실험했습니다.

Verda와 IMON의 인프라를 OpenTofu와 Terragrunt로 코드화해 GitOps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Slack과 AI 에이전트를 연결해 자연어 기반 코드 생성과 변경 자동화까지 확장했습니다.

Spark Connect를 멀티세션 서비스로 운영하며 생기는 단일 장애점과 리소스 경합 문제를 다뤘습니다. replica, Gateway, 부하 점수 기반 세션 배치로 안정성을 높인 과정을 정리했습니다.


Axios 사례로 npm lifecycle script 기반 공급망 공격 흐름을 분석했습니다. pnpm 11 설정과 패키지 매니저 통합으로 설치 시점 방어선을 구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