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간의 AI 코딩 여정: 손으로 치던 코드에서 에이전트가 쓰는 코드까지
AI 코딩이 보조 도구에서 에이전트 중심 개발로 바뀐 1년의 흐름을 정리했습니다. 스펙, 문서, 테스트를 레포 안에 쌓아 에이전트가 일할 환경을 설계한 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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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코딩이 보조 도구에서 에이전트 중심 개발로 바뀐 1년의 흐름을 정리했습니다. 스펙, 문서, 테스트를 레포 안에 쌓아 에이전트가 일할 환경을 설계한 과정입니다.
설 연휴 온콜에서 데이터 정합성 이슈를 계기로 Claude Code Agent Teams로 진단 대시보드를 반나절 만에 구축했습니다. API 계약을 먼저 고정하고 FE·BE를 병렬로 개발해 운영 효율과 테스트 생산성을 높였습니다.

Kanana-V의 기능 확장 내용을 소개하는 글입니다. 한국 문화 이해와 문서, 다중 이미지, GUI 조작까지 다룹니다.


Claude Code의 /simplify와 /batch로 병렬 리뷰와 대규모 변경 자동화를 다뤘습니다. PR 전 품질 점검과 작업 단위별 병렬 처리 활용법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Confluence 기획서를 기반으로 Jira 티켓을 자동 생성하는 AI 워크플로우 Tasky를 소개했습니다.\nPRD 표준화와 태스크 세분화로 품질을 높이고 준비 시간을 줄인 사례입니다.

RAG의 필요성과 동작 원리를 설명하고, 교육 운영 시스템에 적용한 구현 사례를 정리했습니다. 6단계 구현 가이드와 색인·검색 설계 포인트도 함께 소개했습니다.

NeurIPS 2025에서 다뤄진 AI 가드레일 연구 흐름을 정책 코드화, 멀티모달 안전성, 프롬프트 인젝션 방어 관점에서 정리했습니다. 실서비스에서 안전성과 사용성을 함께 만족시키는 방향으로 가드레일이 진화하고 있음을 설명했습니다.


바이브코딩은 프로토타입에는 유용하지만, 프로덕션에서는 이해·유지보수·보안 비용이 커질 수 있습니다. 설계는 사람이 먼저 하고 반복 구현과 검수 보조에 AI를 활용하는 방식이 적합했습니다.


바이브코딩은 프로토타입과 반복 작업에서 강력했지만, 실제 프로젝트에서는 이해와 검증 비용이 더 컸습니다. 그래서 설계는 사람이 하고 구현 일부만 AI에 맡기는 방식으로 전환했습니다.
매월 반복되던 무이자 할부 업로드를 AI OCR과 자동 파이프라인으로 전환한 사례입니다. 사람의 최종 승인과 재시도, 슬랙 알림을 더해 운영 리스크를 줄였습니다.

엔터프라이즈 LLM 서비스에서 파인 튜닝, 청킹, 복잡한 워크플로를 덜어내고 단순한 구조를 선택한 사례를 다뤘습니다. 문서 참조, 검색 후 자르기, ReAct 조합으로 응답률을 높인 운영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공정 개선 단계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공정별로 나눠 살펴보는 제조 AI 가이드북을 소개했습니다. 프로세스 마이닝 등 AI 솔루션을 어떻게 적용할지 판단하는 기준을 제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