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CM 테크 블로그가 팀 무신사로 이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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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CM 이구위크의 프론트엔드 구현과 회고를 정리했습니다. 공통 컴포넌트로 큐레이션을 빠르게 만들고 배너 개선, QA, 협업 문서화로 운영 효율을 높였습니다.

쿠폰 적용 가능 상품을 실시간으로 조회하기 위해 이벤트 기반 반정규화와 Elasticsearch 인덱싱 구조를 구축했습니다. 복잡한 매핑과 갱신 조건을 단순화하고 검색 성능과 운영성을 함께 개선했습니다.

SwiftLint가 매 빌드마다 실행되며 증분 빌드를 느리게 만드는 문제를 개선했습니다. xcfilelist와 dependency analysis로 캐싱하고, CI 린트로 보완했습니다.

0.5인 리소스로 디자인 시스템을 운영한 사례와 전략을 정리했습니다. 어드민과 대고객 서비스에 서로 다른 도구를 적용하고, 피드백·자동화·히스토리 관리로 운영 효율을 높였습니다.

29CM iOS 앱에 Mergeable libraries를 적용해 Release 빌드의 라이브러리 병합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Sentry로 정량 측정한 결과 앱 시작 시간이 눈에 띄게 개선되었습니다.

프론트엔드 배포 후 테스트 자동화 사용률을 높이기 위해 Slack bot 중심 실행에서 배포 트리거 연동 방식으로 바꿨습니다.\n사람 개입을 줄이고 즉각적인 알림과 병렬 수행을 강화해 사용률을 크게 끌어올렸습니다.

29CM 서비스의 실시간 데이터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Event Streaming 도입 배경과 효과를 소개했습니다. 앞으로 트렌드 감지와 비즈니스 대응에 어떻게 활용할지 공유했습니다.

검색 시스템의 핵심 정의를 바탕으로 코드 구조를 재정비한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속성 패싯 추출 자동화와 리팩토링을 통해 성능과 사용성을 개선했습니다.

반복적인 QA 업무 속에서 자동화와 API 활용이 가져온 효율과 자신감의 변화를 공유했습니다. 엔지니어링 역량이 QA의 테스트 커버리지와 조직 기여를 넓힌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Android UI 자동화의 높은 실패율 원인으로 UI 변경, 웹뷰 핸들러 문제, CI 실행 차이를 짚었습니다. 시나리오 분리와 재실행, 대기 코드 보강으로 실패율을 크게 낮춘 개선 과정을 공유했습니다.

App 테스트 자동화의 흔들리는 신뢰성을 정량 지표로 관리하며 개선했습니다. PostgreSQL과 Grafana로 Fail률과 수행시간을 추적해 근본 원인을 찾아 해결했습니다.

출고준수율 지표의 정의와 계산 정책을 정리하고, 조회 성능 개선 과정을 단계적으로 다뤘습니다. 캐시, 병렬 쿼리, Materialized View로 응답속도를 크게 줄였습니다.

29CM의 첫 UX 리서처가 맡은 역할과 UX 리서치의 필요성을 소개한 글입니다. 마케팅·데이터 리서치와의 차이도 사례로 설명했습니다.

배송경험팀이 설계부터 개발까지 협업하는 방식을 소개했습니다. 오프라인 설계, 스켈레톤 리뷰, PR 템플릿으로 효율과 품질을 높였습니다.

29CM가 디자인 시스템 Ruler를 만들며 UI 파편화와 컴포넌트 구현 비용을 줄인 과정을 공유했습니다. Headless UI와 Figma 측정 도구로 재사용성과 운영 체계를 함께 강화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