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멤버 iOS의 SwiftUI 도입기 — 허들을 하나씩 넘기며
오래된 UIKit iOS 앱에 SwiftUI를 단계적으로 도입한 과정을 소개했습니다. 위젯부터 셀 임베딩, 디자인 시스템, 재사용 문제 해결까지 허들을 하나씩 넘겼습니다.

오래된 UIKit iOS 앱에 SwiftUI를 단계적으로 도입한 과정을 소개했습니다. 위젯부터 셀 임베딩, 디자인 시스템, 재사용 문제 해결까지 허들을 하나씩 넘겼습니다.

AI가 실행을 맡는 시대에 디자이너의 역할을 문제 발견과 판단, 시스템 설계로 재정의했습니다. Taste와 Judgement를 키우고 디자인 시스템을 AI 오케스트레이션의 기반으로 삼아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AI가 디자인을 대신 만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AI가 쓸 디자인 시스템을 설계하는 관점입니다. 브랜드 맥락과 인터랙션 규칙을 구조화해 에이전트가 바로 조합하고 실행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쏘카 디자인 시스템 2.0을 시스템 관점에서 설계하고 운영한 과정을 정리했습니다. Figma 연동과 직군 합의를 통해 디자인-개발 흐름과 품질 관리 체계를 강화했습니다.

디자인 시스템을 통제보다 제품의 관점에서 다시 바라본 글입니다. Flat과 Compound API를 함께 제공하는 하이브리드 전략으로 확장성과 사용성을 균형 있게 다루었습니다.

여기어때가 브랜드 일관성과 활용성을 높이기 위해 비주얼 에셋 체계를 새로 정리한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2D·3D 원칙, UT 검증, 검색성과 네이밍 개선까지 함께 다뤘습니다.
Radix Primitives로 접근성과 확장성을 확보하고, Panda CSS로 상태 기반 스타일링을 선언적으로 구성했습니다. 또한 styled-components의 한계를 고려해 Zero-runtime CSS-in-TS로 전환하고 토큰 배포 전략도 정비했습니다.


미리디 프로덕트 디자인팀의 데이터 기반 문제 정의와 협업 중심 일하는 방식을 소개했습니다. 실제 사례와 함께 디자인 시스템, 피드백 문화, 실험적 개선 과정을 보여주었습니다.

네이버 검색 FE 시스템의 반복 작업과 UI 중복, 느린 피드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구조를 정리했습니다. 서버 주도 UI, 디자인 시스템, 데이터 기반 개선과 Design To Code 자동화를 함께 소개했습니다.

디자이너와 개발자의 리소스 관리를 일원화하기 위해 3단계 토큰 기반 디자인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Figma와 코드, Storybook을 연결해 테마 전환과 컴포넌트 커스터마이징을 유연하게 운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