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itOps 하시면서, 배포 전에 뭐가 바뀔지 알고 계신가요
GitOps에서 PR 단계에 배포 결과 diff를 미리 보여주는 방법을 소개했습니다. 또한 Helm 렌더와 values 출처 추적으로 리뷰 화면에서 변경 영향을 바로 확인하도록 했습니다.

GitOps에서 PR 단계에 배포 결과 diff를 미리 보여주는 방법을 소개했습니다. 또한 Helm 렌더와 values 출처 추적으로 리뷰 화면에서 변경 영향을 바로 확인하도록 했습니다.

DB 스키마 마이그레이션 도구 4종을 비교하고, 환경별 선택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무중단 배포와 대용량 변경을 위한 운영 패턴도 함께 설명했습니다.

OpenStack 기반 개인용 샌드박스 이미지를 단일 VM에 GitOps 방식으로 구성했습니다.부팅 후 ArgoCD와 Flux가 Git 변경을 반영해 git push만으로 업데이트되도록 실험했습니다.

Verda와 IMON의 인프라를 OpenTofu와 Terragrunt로 코드화해 GitOps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Slack과 AI 에이전트를 연결해 자연어 기반 코드 생성과 변경 자동화까지 확장했습니다.

ArgoCD 배포를 정적 YAML 대신 HelmRelease와 FluxCD로 전환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values 분리, 순서 보장, 에어갭 배포까지 운영 포인트를 함께 다뤘습니다.
![[코드가 환경을 모르는 구조 2/7] 배포 코드가 환경을 모르는 구조](https://flex.team/blog/og/main.jpg)

배포 코드가 환경 이름을 직접 읽지 않도록 Helm values와 GitOps 규율로 분리한 구조를 설명했습니다. Jenkinsfile까지 같은 원칙을 적용해 배포 이력을 Git으로 남기는 방법을 다뤘습니다.
![[코드가 환경을 모르는 구조 2/7] 배포 코드가 환경을 모르는 구조](https://cdn.sanity.io/images/v31psllp/production/58ae2e178769ca25361200fed07c9ecb06c62d2a-1684x1030.png)

배포 코드를 환경별로 갈라 쓰지 않고, 템플릿과 값의 층을 분리해 환경을 외부에서 주입하는 구조를 설명했습니다. GitOps와 Jenkinsfile에도 같은 규율을 적용해 배포 이력을 Git에 남기는 방법을 다뤘습니다.

입사 10일 만에 인프라 온보딩을 문서, 검증, AI 대화의 3계층 구조로 다시 설계했습니다. 정책 자동화와 Multi-Agent 실습까지 더해 신규 입사자 경험을 개선했습니다.

GitOps 환경의 시크릿 보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Vault 기반 거버넌스를 소개했습니다. 또한 ESO와 CSI Provider의 역할과 선택 기준, 운영 전략을 정리했습니다.

AI 도입 이후의 핵심 과제로 안정적 운영과 확장성을 짚었습니다. 국산 NPU 실증, GitOps 자동화, 데이터센터 전환 흐름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Amazon ECS 기반 인프라를 Amazon EKS로 전환해 운영 유연성을 높이고 GitOps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Binpacking과 Spot 전략으로 자원 활용률과 비용 효율도 크게 개선했습니다.


기존 ECS 기반 인프라의 확장성과 운영 복잡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Amazon EKS로 전환했습니다.\nGitOps, Binpacking, Spot 대응 체계를 도입해 비용과 안정성을 함께 개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