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자이너의 상상을 현실로: 여기어때 아이콘 생성기 제작기
여기어때가 디자인 시스템에 맞는 아이콘을 빠르게 만들기 위해 생성기와 벡터화 파이프라인을 구축했습니다. 실무에 바로 쓰이도록 프롬프트, 정제, UX까지 함께 최적화했습니다.

여기어때가 디자인 시스템에 맞는 아이콘을 빠르게 만들기 위해 생성기와 벡터화 파이프라인을 구축했습니다. 실무에 바로 쓰이도록 프롬프트, 정제, UX까지 함께 최적화했습니다.
프롬프트 한 줄로 만드는 화면의 한계를 짚고, 디자인 시스템에 맞는 의사결정 자동화가 핵심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어드민, CLI, 에이전트로 발전한 Kraft와 Plan/Orchestra 구조도 소개했습니다.

AI가 실행을 맡는 시대에 디자이너는 문제를 발견하고 판단하는 역할로 이동했습니다. 또한 AI가 일관되게 일하도록 시스템을 설계하는 능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디자인 시스템을 일관성과 판단 비용 관리의 문제로 다시 정리했습니다.\nAI를 활용해도 최종 기준과 예외 판단은 사람이 맡아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React와 Vue를 함께 지원하던 디자인 시스템에서 운영 비용을 줄이기 위해 지원 범위를 재정의했습니다. React는 컴포넌트 운영축으로, Vue는 파운데이션 중심으로 전환한 사례입니다.

React Server Components 시각화 도구와 클라이언트 사이드 AI 흐름, 디자인시스템 기반 마크업 자동화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프런트엔드 관점에서 AI와 브라우저 기술의 변화 지점을 함께 살펴볼 수 있습니다.

디자인 시스템 성과를 감이 아니라 설문과 인터뷰 데이터로 측정한 사례를 정리했습니다. 연간 3,272시간 절감 효과와 직군별 차이를 바탕으로 개선 과제를 도출했습니다.


Kitchen의 빌드·패키지 구조를 실제 사용 방식에 맞게 다시 설계했습니다. ESM 전환과 단일 패키지화로 트리셰이킹과 DX를 개선했습니다.

토스가 7년 만에 컬러 시스템을 전면 개편한 과정과 토큰 시스템 재구축 방법을 공유했습니다. OKLCH, 시맨틱 토큰, 자동 코드 생성으로 확장성과 일관성을 높였습니다.

네이버파이낸셜 디자인시스템과 AI를 활용한 마크업 자동화 경험을 공유한 세션입니다. 디자인 토큰과 Code Connect 등 준비 요소와 실제 개발 적용 시 아쉬운 점을 다뤘습니다.

Figma와 구름의 COMMIT 행사에서 AI 기반 제품 개발과 디자인 시스템 자동화 사례를 공유했습니다. 디자인과 개발 사이의 워크플로우를 줄이는 실무 인사이트를 전했습니다.
![[디자인 시스템 어떻게 만들었어요?(1)] 아이콘 라이브러리 만들기](https://miro.medium.com/v2/resize:fit:1200/1*kCf05hhyLPa7iBp2vBTJAA.png)
요기요는 디자인 시스템 아이콘을 개별 SVG 컴포넌트와 전용 라이브러리로 재구축했습니다. 자동 변환, 접근성, 토큰 연동, 변경 내역 자동화로 운영 효율을 높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