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닥불 | EP.5 토스 개발자는 개발만 잘해도 될까
토스가 말하는 일 잘하는 개발자의 기준을 소개하는 대담형 콘텐츠입니다. 좋은 코드보다 제품 결과와 문제 정의, 메이커로서의 기여를 더 강조했습니다.
새로운 기술 블로그가 추가되었어요

토스가 말하는 일 잘하는 개발자의 기준을 소개하는 대담형 콘텐츠입니다. 좋은 코드보다 제품 결과와 문제 정의, 메이커로서의 기여를 더 강조했습니다.


그룹콜 서비스의 PeerConnection 폭증 문제를 Origin-Edge 구조와 Router로 완화한 미디어 서버 인프라를 소개했습니다. 또한 라이브 스트리밍 인프라와 통합해 수평 확장과 운영 효율을 높인 과정을 설명했습니다.


GitHub Copilot의 업무 활용 사례와 생산성 향상 효과를 SK플래닛 실험 결과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보안, 환각, 개발 역량 측면의 유의 사항과 함께 실무 적용 가능성도 살펴보았습니다.


여기어때가 객실 카드에서 사진, 취소 정책, 상세 정보를 직접 보여주도록 개선한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유저 리서치와 실험을 통해 구매 전환과 카테고리별 반응 차이를 확인했습니다.

SK플래닛의 GitHub Copilot 활용 사례와 생산성 실험 결과를 정리한 글입니다. 코드 생성, 리팩터링, 테스트, 데이터 처리에서의 효과와 유의사항을 함께 다루었습니다.


파이썬 프로젝트 구조화의 중요성과 대표 패키지 방식, 그리고 혼합형 구조 설계 원칙을 정리했습니다. 유지보수성과 재사용성을 높이기 위해 유연한 구조화가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레거시 상담 툴을 정리하고 헬프데스크로 업무 흐름을 재설계한 사례입니다. 자동화와 구조 개선으로 상담 시간을 절반 가까이 줄였습니다.


Android UI 자동화의 높은 실패율 원인으로 UI 변경, 웹뷰 핸들러 문제, CI 실행 차이를 짚었습니다. 시나리오 분리와 재실행, 대기 코드 보강으로 실패율을 크게 낮춘 개선 과정을 공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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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증권이 배너 기능을 지면, 데이터소스, 노출 조건 단위로 분리해 확장 가능한 인텔리전스 시스템으로 재구성했습니다. 필요한 시점에만 데이터를 불러오고 SpEL로 조건을 평가해 유지보수성과 대응 속도를 높였습니다.


거대 클래스에 섞인 Kinesis·비즈니스 로직을 Spring Kafka 기반 계층 구조로 분리했습니다. 상태별 처리에는 선택자를 도입해 테스트성과 확장성을 높였습니다.

쏘카의 차량재배치 레거시를 Kinesis에서 Kafka로 옮기며 책임을 분리한 리팩터링 사례를 다뤘습니다. 상태별 처리와 테스트코드를 정리해 유지보수성과 변경 안전성을 높였습니다.


롯데ON에서 GitHub Copilot을 POC 후 업무에 도입한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코드 생성, 리팩토링, 리뷰 보조에 유용했지만 개발자 판단이 중요하다고 정리했습니다.

뱅크샐러드 앱에 없던 홈 화면을 새로 설계하는 과정을 다뤘습니다. 기초공사 단계에서 홈의 역할과 사용자 흐름을 재정의했습니다.


운영 중인 B2C 프론트엔드 레거시를 개선하기 위한 플래닝 과정과 원칙을 정리했습니다. 기술 부채 정렬, 점진적 개선, 공유 문화를 통해 팀워크와 서비스 이해도를 높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