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elegraf로 커스텀 지표 수집하기: Exporter 개발 경험 공유
Telegraf를 활용한 커스텀 Exporter 개발 경험과 적용 가이드를 소개한 세션입니다. 오픈소스 기반 Exporter 도입 배경, 성능 검토, 적용 후 개선점을 공유했습니다.

Telegraf를 활용한 커스텀 Exporter 개발 경험과 적용 가이드를 소개한 세션입니다. 오픈소스 기반 Exporter 도입 배경, 성능 검토, 적용 후 개선점을 공유했습니다.

OpenTelemetry와 Collector의 기본 개념, 생태계 구성요소를 정리한 발표 세션을 공유했습니다. SEER 전환 준비와 OpenTelemetry 기여 경험도 함께 소개했습니다.


미리디는 멀티모달 AI 디자인 품질을 높이기 위해 프롬프트 엔지니어의 역할을 중요하게 보고 있습니다. 프롬프트 설계뿐 아니라 실험, 평가 지표, 협업 역량까지 요구하고 있습니다.

카카오페이는 반복 수작업을 줄이기 위해 Kubeflow 기반 AI 플랫폼을 구축했습니다.\nH200 GPU, 하이브리드 클러스터, MIG로 성능과 자원 효율을 함께 다듬었습니다.

VPC Flow Logs로 내부망 통신 상태를 자동으로 진단한 사례를 소개했습니다.\n퍼블릭 클라우드 환경에서 네트워크 문제를 로그 기반으로 추적하는 접근을 다뤘습니다.


Claude Code에서 자주 발생하는 컨텍스트 부족 문제와 Context Anxiety를 설명했습니다. 서브에이전트를 활용해 작업을 분리하고 메인 대화의 컨텍스트를 보존하는 방법을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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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zon Q Developer를 도입해 개발 생산성과 운영 효율을 크게 높인 Voithru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AI 협업 문화 정착과 역할 확장을 통해 개발 패러다임이 바뀐 과정도 함께 다뤘습니다.


7,000줄 PL/SQL 프로시저에 얽힌 교환·반품 로직을 Java 모듈로 점진 이관한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Strangler Pattern과 Fallback, 모니터링 강화로 유지보수성과 확장성을 확보했습니다.

토스플레이스 QA 팀이 사일로에 겸직하며 제품 초기부터 품질을 함께 책임지는 운영 방식을 소개했습니다. 스펙 리뷰, 테스트 기준 정리, 백로그 관리 등으로 협업과 품질을 동시에 높인 사례를 공유했습니다.

AWS AgentCore를 활용해 AI 에이전트를 프로덕션 수준의 운영 체계로 통합하는 방법을 소개했습니다. 보안, 메모리, 연동, 모니터링을 하나로 묶어 기업형 AI 운영을 지원합니다.


MCP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보안 위협 6가지와 대응 방안을 정리했습니다. 최소 권한, 시크릿 관리, 실행 격리, 모니터링이 핵심이었습니다.

SK AI SUMMIT 2025의 행사 정보와 현장등록, 온라인 시청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또한 SK플래닛 발표 주제와 주목할 만한 추천 세션도 함께 소개했습니다.

Heimdall 오류 로그를 Slack과 Gemini로 자동 분석해 요약 답변을 스레드에 등록하는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추가 질문을 위한 Slack 상호작용과 세션 캐시로 대화형 오류 분석까지 확장했습니다.


AWS Backup의 개념과 핵심 구성요소, 복제와 모니터링 연동을 소개했습니다.\nEC2 기준 백업 설정 예시와 복원 검증의 중요성도 함께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