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uist 도입부터 적용까지 알려ZUM요! (feat. 모듈화)
Tuist를 이용해 iOS 프로젝트 생성과 모듈화를 체계화한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여러 차례 구조를 개선해 빌드 속도를 높이고 의존 관계를 정리했습니다.
#Tuist#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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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ist를 이용해 iOS 프로젝트 생성과 모듈화를 체계화한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여러 차례 구조를 개선해 빌드 속도를 높이고 의존 관계를 정리했습니다.


SSG의 카테고리 쓱세일 기획 배경과 운영 방식을 소개했습니다. 협력사 참여 확대와 매장 템플릿화를 통해 행사 효율을 높인 사례를 설명했습니다.

Android 프로젝트의 Gradle 버전 관리를 위해 Version Catalog 도입을 소개했습니다. 여러 모듈의 build.gradle 복잡도를 줄이고 유지보수성을 높이려는 내용입니다.


올영라이브 이벤트 페이지를 반복 제작 부담을 줄이기 위해 모듈형 템플릿으로 전환한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고정 정보와 변경 요소를 분리해 등록만으로 페이지를 만들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안드로이드 온보딩 프로젝트에서 멀티모듈을 처음 도입한 경험을 다뤘습니다. 기존 단일 모듈 개발에서 구조를 바꾼 배경을 소개했습니다.

정산 도메인에 DDD와 MDD를 적용해 흩어진 지식과 강결합 구조를 정리했습니다. 모델을 단순화하고 책임을 분리해 가독성과 확장성을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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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cal AI] #2 의료인공지능 모델 개발 파이프라인 툴 소개: Clairvoyance](https://miro.medium.com/v2/resize:fit:1200/1*ZfaLRqwNvlNN2Qpu_oV9lw.png)

의료 데이터의 복잡성 때문에 AI 모델 개발과 재현성이 어려운 문제를 짚었습니다. Clairvoyance를 표준화된 파이프라인 도구로 소개하며 개발·평가·최적화의 체계화를 제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