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erraform Module에서 Terragrunt Stacks까지 IaC 구조를 다시 나눈 이유
10개 이상의 AWS 계정과 350개 이상의 서비스를 운영하는 IaC 구조를 다시 나눈 사례입니다. Terraform Module에서 Terragrunt Stacks로 분리한 이유를 다뤘습니다.

10개 이상의 AWS 계정과 350개 이상의 서비스를 운영하는 IaC 구조를 다시 나눈 사례입니다. Terraform Module에서 Terragrunt Stacks로 분리한 이유를 다뤘습니다.


도메인별 모듈 경계가 에이전트의 탐색 범위를 줄여 덜 읽고 더 잘 고치게 하는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로그 분석과 연구 결과를 통해 컨텍스트 효율의 중요성을 설명했습니다.


Java 25의 핵심 변화와 주요 JEP 기능을 소개했습니다. Spring Boot 4와 Spring AI 2.0 환경에서 전환 필요성도 함께 살펴봤습니다.

상세 화면 API에서 컬렉션 접근이 과도하게 발생하던 구조를 개선한 글입니다. 트랜잭션 스크립트에서 숙소 메타와 가격 계산 모듈로 분리한 과정을 다룹니다.

미리캔버스 프론트엔드팀은 변경 검증 범위 확대와 조직 간 협업 마찰을 공통 문제로 보고 MFE를 선택했습니다. 레이어 분리, 공개 API 제한, 런타임 페더레이션으로 변경 영향 범위를 줄이려는 구조를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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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레포에서 버전 관리 자동화를 가능하게 한 Version Family 설계와 전제 조건을 설명했습니다. 빌드 동형성과 단방향 의존 구조가 있어야 최신 버전 수렴이 가능하다고 정리했습니다.
토스의 es-toolkit이 lodash 대체를 목표로 성능과 번들 크기를 개선하며 성장한 과정을 소개했습니다. 국내외 커뮤니티 기여와 대형 오픈소스 채택으로 주간 다운로드 2천만 회를 넘겼습니다.

Terraform 모듈을 원칙 없이 만들면 복잡도와 변경 위험이 커진다는 점을 설명했습니다. 캡슐화, 권한 경계, 변동성 분리, MVP 원칙으로 표준 구조를 잡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미래를 담아낸 뼈대 1/7] 컴파일이 지키는 아키텍처](https://cdn.sanity.io/images/v31psllp/production/1f5ee4bdfd63e6846d79a6a0a9787e84e6e74208-1684x1030.png)

HR SaaS에서 트래픽보다 중요한 아키텍처 일관성과 도메인 경계를 다루는 방식을 소개했습니다. 빌드 도구로 규칙을 강제해 구조를 유지하는 접근을 설명했습니다.

모듈유닛의 개념과 페이지 구성 방식, 유지보수 장점을 설명했습니다. 공통 구조인 만큼 기획 단계에서 영향 범위와 정책을 함께 검토해야 한다고 정리했습니다.


쏘카가 앱으로 차량과 이동수단을 제어하기 위해 공통 블루투스 추상화 계층인 쏘카프레임을 설계한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iOS와 Android의 차이를 흡수해 확장성, 테스트 용이성, 재사용성을 높였습니다.


iOS 공통 UI 컴포넌트를 ZComponent 모듈로 분리한 과정을 공유했습니다. 데모앱과 스냅샷 테스트로 가시성과 QA 범위를 개선했습니다.


미리캔버스 웹&에디터팀이 에디터 2.0의 모듈화와 UX 개선, 성능 최적화를 중심으로 일하는 방식을 소개했습니다. 또한 모니터링, 설계 리뷰, 테스트 코드로 안정성과 확장성을 높이는 과정을 공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