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toolkit, 사내 작은 라이브러리가 전세계적인 라이브러리가 되기까지
토스의 es-toolkit이 lodash 대체를 목표로 성능과 번들 크기를 개선하며 성장한 과정을 소개했습니다. 국내외 커뮤니티 기여와 대형 오픈소스 채택으로 주간 다운로드 2천만 회를 넘겼습니다.
토스의 es-toolkit이 lodash 대체를 목표로 성능과 번들 크기를 개선하며 성장한 과정을 소개했습니다. 국내외 커뮤니티 기여와 대형 오픈소스 채택으로 주간 다운로드 2천만 회를 넘겼습니다.

Terraform 모듈을 원칙 없이 만들면 복잡도와 변경 위험이 커진다는 점을 설명했습니다. 캡슐화, 권한 경계, 변동성 분리, MVP 원칙으로 표준 구조를 잡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미래를 담아낸 뼈대 1/7] 컴파일이 지키는 아키텍처](https://cdn.sanity.io/images/v31psllp/production/1f5ee4bdfd63e6846d79a6a0a9787e84e6e74208-1684x1030.png)

HR SaaS에서 트래픽보다 중요한 아키텍처 일관성과 도메인 경계를 다루는 방식을 소개했습니다. 빌드 도구로 규칙을 강제해 구조를 유지하는 접근을 설명했습니다.

모듈유닛의 개념과 페이지 구성 방식, 유지보수 장점을 설명했습니다. 공통 구조인 만큼 기획 단계에서 영향 범위와 정책을 함께 검토해야 한다고 정리했습니다.


쏘카가 앱으로 차량과 이동수단을 제어하기 위해 공통 블루투스 추상화 계층인 쏘카프레임을 설계한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iOS와 Android의 차이를 흡수해 확장성, 테스트 용이성, 재사용성을 높였습니다.


iOS 공통 UI 컴포넌트를 ZComponent 모듈로 분리한 과정을 공유했습니다. 데모앱과 스냅샷 테스트로 가시성과 QA 범위를 개선했습니다.


미리캔버스 웹&에디터팀이 에디터 2.0의 모듈화와 UX 개선, 성능 최적화를 중심으로 일하는 방식을 소개했습니다. 또한 모니터링, 설계 리뷰, 테스트 코드로 안정성과 확장성을 높이는 과정을 공유했습니다.

하이브리드 iOS 앱에 개발자모드와 WebView 디버깅 도구를 SwiftUI로 구축한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프로토콜과 DI로 로컬 플래그를 분리해 운영 리스크를 줄이고 생산성을 높였습니다.
![[번역글] 핵심은 인지 부하입니다 - 인지 부하와 소프트웨어 개발 효율성에 대한 고찰](https://devocean.sk.com/thumnail/2025/9/9/05598bffb7699521eb9e615dc256eb305147ef589de5e003565cbc0c522f6069.png)

인지 부하를 줄이는 설계가 개발 효율성과 유지보수성을 높이는 핵심이라고 설명합니다. 복잡한 조건문, 얕은 모듈, 과도한 추상화 대신 단순한 인터페이스와 명확한 구조를 권장합니다.


MS Office의 Startup Boost가 핵심 구성 요소를 미리 로드해 실행 지연을 줄이는 방식을 소개했습니다. 한컴오피스도 초기 로딩과 실행 속도 개선을 통해 사용자 경험을 높일 필요가 있다고 짚었습니다.

UI와 리포지터리가 최대 개수 규칙을 암묵적으로 공유하는 구조의 문제를 다뤘습니다. `hasMoreItems` 같은 명시적 속성으로 책임을 분리하는 방법을 제안했습니다.

토스 프론트엔드가 이력서 없이 공개 GitHub 리포지토리 링크로 지원받는 전형을 열었습니다. 코드 품질, TypeScript, UX, 협업 방식 중심으로 평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