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널톡 메인 백엔드 서버 CI 개선기
AI가 코드를 빠르게 만들수록 CI 병목과 피드백 속도가 더 중요해졌습니다. 채널톡은 공유 상태 제거와 캐시, 동적 큐로 메인 백엔드 CI를 36.6분에서 15분대까지 줄였습니다.

AI가 코드를 빠르게 만들수록 CI 병목과 피드백 속도가 더 중요해졌습니다. 채널톡은 공유 상태 제거와 캐시, 동적 큐로 메인 백엔드 CI를 36.6분에서 15분대까지 줄였습니다.

올리브영은 AI-DLC와 Unicorn Gym으로 AI 협업 개발 프로세스를 실험했습니다. 요구사항부터 테스트까지 구조화한 워크플로우와 레거시 현대화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GitLab Duo Agent Platform은 개발의 나머지 80%를 멀티 에이전트로 자동화하는 플랫폼을 소개했습니다. 이슈, 리뷰, 보안, CI/CD를 자율 처리하면서도 사람의 승인과 통제를 유지했습니다.
![[미래를 담아낸 뼈대 7/7] 의존성의 방향을 따라](https://flex.team/blog/og/main.jpg)

의존성 그래프를 따라 레포 간 마이그레이션을 자동화하는 Evergreen 구조를 소개했습니다. 빌드 검증과 AI 보조로 버전업과 패치 전파를 빠르게 만드는 방식입니다.
![[미래를 담아낸 뼈대 7/7] 의존성의 방향을 따라](https://cdn.sanity.io/images/v31psllp/production/85a2456afffb0f96fb7c09ce89e31b7ad3400ab7-1684x1030.png)

의존성 그래프를 따라 마이그레이션을 자동 전파하는 Evergreen 구조를 소개했습니다. 표준화된 빌드 규칙과 AI 보조로 대규모 버전업을 빠르게 처리했습니다.


OWASP의 LLM Top 10과 Agentic Top 10을 바탕으로 GenAI 보안 점검용 100개 체크리스트를 정리했습니다. 프롬프트, 데이터, 에이전트, 인프라까지 계층별 대응과 AWS 적용 시 주의사항을 함께 제시했습니다.
AI 코딩이 보조 도구에서 에이전트 중심 개발로 바뀐 1년의 흐름을 정리했습니다. 스펙, 문서, 테스트를 레포 안에 쌓아 에이전트가 일할 환경을 설계한 과정입니다.
쿠팡 파트너스
이 게시물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Claude Code의 /simplify와 /batch로 병렬 리뷰와 대규모 변경 자동화를 다뤘습니다. PR 전 품질 점검과 작업 단위별 병렬 처리 활용법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6개월간 코드 0줄로 대규모 PR과 리팩토링을 수행한 AI Native 개발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핵심은 AI 자체보다 CI, 린터, 지식 그래프 같은 시스템으로 실수와 병목을 제어한 점입니다.

6개월간 직접 코드를 쓰지 않고 LLM과 시스템으로 대규모 수정과 리팩토링을 수행한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핵심은 AI가 아니라 CI, 린터, 아키텍처 테스트 같은 제어 시스템이었습니다.

Secrethub를 운영 가능한 상태로 만들기 위해 컨테이너화, CI/CD, 로그 수집 구조를 정리했습니다. 서비스 단위가 아닌 플랫폼 레벨에서 관리 가능한 구조를 목표로 표준화를 진행했습니다.

여기어때는 Secrethub를 EKS 환경에 먼저 적용하고 ESO로 Secret을 자동 동기화하도록 설계했습니다. Spring Boot 공통 Loader와 Shadow Jar를 통해 전사 확산과 의존성 충돌 방지를 함께 해결했습니다.

AI가 자연어 규칙을 무시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Go 백엔드를 DDD 구조로 리팩토링했습니다. 커스텀 아키텍처 테스트와 CI 강제로 규칙을 코드 수준에서 검증하도록 만들었습니다.

Claude Code Action을 GitHub Actions와 결합해 조직 공통의 AI 코드 리뷰 플랫폼으로 표준화한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중앙 통제 구조, 포크 PR 대응, 프롬프트 표준화로 일관된 품질과 확산성을 확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