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implicity24, 성공의 문을 여는 가장 평범한 질문
토스 디자인 컨퍼런스 Simplicity24의 기획 의도와 준비 과정을 소개했습니다.질문과 디테일을 통해 디자이너들의 공감과 실무적 영감을 전하고자 했습니다.
새로운 기술 블로그가 추가되었어요

토스 디자인 컨퍼런스 Simplicity24의 기획 의도와 준비 과정을 소개했습니다.질문과 디테일을 통해 디자이너들의 공감과 실무적 영감을 전하고자 했습니다.


프론트엔드 어드민 프로젝트에 테스트 코드를 소규모로 도입한 과정을 공유했습니다. 리팩토링 안정성과 개발 속도, 품질 보증 측면의 효과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정산 데이터를 프로세스별로 가공해 적재하던 구조를 원천 데이터 기반 정산 구조로 개편했습니다.\n보정 작업이 사라지고 마감과 운영 효율이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점심시간에 팀원들이 직접 유저를 만나는 유저 무물 런치를 운영했습니다. 준비 부담을 낮추고 공감대를 높여 제품 개선 논의를 촉진했습니다.

토스는 디자이너가 사용성을 더 자주 점검하도록 AI 봇 휴리봇을 만들고, 프롬프팅 전후에 필요한 과정까지 정리했습니다.\n초기 챗봇 검증 후 워크플로에 맞게 MVP 기능만 남겨 내재화 방향을 잡았습니다.


웹앱 UX 개선을 위해 스켈레톤 UI, Vue Transition, Tanstack-Query를 적용한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상황에 따라 스피너와 페이드 효과를 병행하며 전환과 상태 관리를 단순화했습니다.


토니모리 테크 블로그의 개설 목적과 향후 다룰 기술·서비스·개발 문화 주제를 소개했습니다. 기술 경험과 시행착오를 공유해 고객과 조직에 가치 있는 변화를 지향합니다.


이미지 생성 AI를 프로모션 키 비주얼 제작에 적용한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미드저니와 파이어플라이를 병행해 공수를 줄이고 퀄리티를 높였지만, 프롬프트 조정과 리터치에는 여전히 시간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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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if(kakaoAI)2024 콘퍼런스의 주요 기술 세션들을 정리했습니다. 카카오내비, 웹 접근성, 상태 관리, AI 로봇 배송 등 다양한 주제를 소개했습니다.

게임 QA를 버그 찾기보다 개발진과 유저 간 소통의 질을 높이는 품질 보증 활동으로 설명했습니다. 릴리즈 전후로 품질 기준을 세우고 후속 대응까지 이어가야 한다고 정리했습니다.


검색 서비스 프런트엔드에서 검색 결과 UI를 큐레이션하는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PC와 모바일 코드 통합, 리스팅과 컬렉션 구조를 중심으로 좋은 코드의 기준을 고민했습니다.

Figma를 중심으로 기획, 디자인, 개발, QA를 실시간으로 연결하는 협업 방식의 장점을 소개했습니다. 과거의 파일 공유와 버전 관리 문제를 줄이고 생산성과 일관성을 높이는 흐름을 설명했습니다.

Figma 도입 전의 협업 비효율과 그로 인한 문제를 정리하고, 쿼리파이의 실시간 협업 프로세스를 소개했습니다. 또한 Figma가 기획부터 QA까지 전 단계에서 생산성과 커뮤니케이션을 높이는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Figma를 통해 QueryPie의 기획·디자인·개발·QA 협업이 실시간으로 연결되며 효율이 높아졌습니다. 클라우드 협업, 컴포넌트 재사용, Dev Mode로 생산성과 일관성도 강화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