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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출시한 이 기능은 DAU 얼마짜리 기능일까? (Carrying Capacity 적용이 어려울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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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출시한 이 기능은 DAU 얼마짜리 기능일까? (Carrying Capacity 적용이 어려울때)

딜라이트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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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7일

두줄요약

신규 기능의 DAU를 빠르게 추정하기 위해 Carrying Capacity의 한계를 짚고, D1 리텐션과 서비스별 리텐션 커브를 결합한 보정식을 제안했습니다. 안정화된 지표와 기존 유저 보정을 더해 실무에서 더 가까운 예측값을 얻는 방법을 설명했습니다.

문제 상황

  • 신규 기능의 성장 잠재력을 빠르게 가늠하기 어려운 상황
  • 기존 Carrying Capacity 공식이 실제 서비스 DAU를 과소 추정하는 문제
  • 신규 유저 수와 리텐션만으로도 의사결정에 쓸 수 있는 간단한 추정식 필요

원인 분석

  • Carrying Capacity의 일정한 churn 가정과 실제 리텐션 커브의 불일치
  • 활성 유저 정의가 서비스마다 다르고, 일별 churn도 일정하지 않은 점
  • 신규 기능 초기에는 오픈 효과와 배포율 영향으로 지표 변동성이 큰 점

해결 방법

  • 신규 유저 수와 D1 리텐션, 그리고 서비스별 리텐션 커브 계수를 결합한 추정식 사용
  • Day 1~28 리텐션 데이터를 scipy curve_fit으로 피팅해 b 값을 산출
  • 1년 누적합을 반영한 계수로 신규 기능 DAU를 근사

적용해볼 점

  • 지표가 안정화된 시점의 값을 사용해 정확도 개선
  • 오래된 기능은 기존 유저 계수까지 포함해 보정
  • 신규 유저 수와 D1 리텐션을 활용해 짧은 주기로 반복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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