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Amazon Q Developer를 이용한 일신비츠온의 이기종 데이터베이스 마이그레이션 사례
두줄요약
일신비츠온은 MSSQL 레거시를 PostgreSQL로 옮기기 위해 DMS와 Babelfish를 먼저 활용했습니다. 복잡한 저장 프로시저와 함수는 Amazon Q Developer로 보완해 자동 변환율과 작업 속도를 크게 높였습니다.
문제 상황
- MSSQL 기반 레거시 시스템의 유지보수 비용 증가, 확장성 한계, 라이선스 리스크로 PostgreSQL로의 마이그레이션 필요
- 스키마 차이, 저장 프로시저와 함수 변환, 성능 보장, 운영 중단 최소화 등으로 이기종 DB 이전 난이도 높음
- 기존 규칙 기반 도구와 수작업만으로는 복잡한 쿼리·코드 객체 변환에 시간과 오류 부담 발생
원인 분석
- 전체 객체 중 일부는 자동 변환이 가능했지만, 나머지는 비표준 T-SQL 문법, 트랜잭션 처리, 문자열 변환, 대소문자 처리 등으로 수작업 필요
- 복잡한 저장 프로시저와 함수, 임베디드 SQL이 대량으로 존재해 기존 도구의 자동화 범위에 한계
- 변환 실패 항목을 개별 대응하면 기간 장기화와 예산 초과 위험 증가
해결 방법
- DMS Schema Conversion과 DMS로 스키마·데이터를 먼저 이관하고, Babelfish로 T-SQL 호환성 기반 전환 경로 검토
- Amazon Q Developer로 실패한 코드 객체를 파일·폴더 단위로 분석하고, 반복 패턴을 프롬프트 기반으로 PostgreSQL 문법에 맞게 변환
- 변환 후 빌드·테스트·오류 수정의 반복 루프를 통해 자동 변환율을 96%까지 끌어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