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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thon에서 Golang으로: 에이닷 에이전트 Workflow Engine 전환기
두줄요약
Python 기반 에이전트 워크플로우 엔진을 Golang으로 전환한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고루틴과 채널로 스트리밍과 병렬 오케스트레이션을 구현해 응답 시간과 인프라 효율을 개선했습니다.
핵심 내용
- Python 기반 에이전트 워크플로우 엔진을 Golang으로 재구현한 전환 사례
- GIL과 동기식 프레임워크 한계를 벗어나 비동기 구조와 병렬 오케스트레이션으로 전환
- 고루틴과 채널로 스트리밍, 순서 보장, 다중 에이전트 병합을 단순하게 구현
- 실제 프로덕션에서 응답 시간 단축과 운영 서버 감축 효과 확인
선택 이유
- LLM 에이전트 워크플로우의 긴 지연시간, 스트리밍, 병렬 처리 특성과 Golang의 동시성 모델이 잘 맞음
- 공식 SDK 생태계로 주요 LLM 연동이 수월함
- 복잡한 비동기 추상화 없이 절차적 코드처럼 읽히는 구조
성능/운영 포인트
- TTFB와 TTLB 평균 개선, 체감 반응성 향상
- 운영 서버 대수 대폭 감축, 서버당 CPU 사용률 감소
- 가장 느린 에이전트 시간에 맞춰 전체 지연시간이 결정되는 구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