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럭키의 축하 방문…어피닛 주인공들과 함께 한 북토크 현장
두줄요약
어피닛의 기업사 『매스니치 서바이벌』 북토크에서 인도 시장과 책의 취재·서술 방식을 나눴습니다.\n성과뿐 아니라 시행착오와 다양한 관점을 담은 기업사 제작 과정을 소개했습니다.
구조와 흐름
- 어피닛 기업사 『매스니치 서바이벌』 사내 북토크와 방송인 럭키·이기문 작가의 대화
- 인도 시장과 채식 문화부터 책의 문체, 취재 과정, 조직의 역사까지 확장된 직원 질의응답
선택 이유
- 인도 서민의 금융 접근성과 서비스의 사회적 필요성을 드러내는 기업사 서술
- 활발한 인물·낯선 시장의 사건을 사업 보고서 대신 경쾌한 이야기로 표현하는 문체 선택
- 성과뿐 아니라 시행착오와 엇갈린 기억을 함께 담아 독자의 판단을 남기는 구성
적용해볼 점
- 기업 서사에서 고객의 삶, 구성원의 애정, 퇴사자의 경험까지 폭넓게 수집하는 취재
- 기억과 평가가 충돌하는 사건에서 단일 결론 대신 복수 관점 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