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낼 로그가 1000개가 되는동안 겪었던 고민들
Android 로그 전송을 1000개까지 관리하며 겪은 고민과 개선 과정을 다룬 세션입니다. 컴포넌트 노출 시점의 로그 설계와 수치 조정 사례를 공유했습니다.
새로운 기술 블로그가 추가되었어요

Android 로그 전송을 1000개까지 관리하며 겪은 고민과 개선 과정을 다룬 세션입니다. 컴포넌트 노출 시점의 로그 설계와 수치 조정 사례를 공유했습니다.

SSR 서버 최적화를 위해 측정 환경을 먼저 정비하고, RPS와 Event Loop 지표로 병목을 찾았습니다. serializer 제거, Yarn 업그레이드, Express 제거로 CPU 사용률을 낮춰 서버 수를 줄였습니다.

토스 프론트엔드 개발자들이 가독성 좋은 코드의 의미와 코드 퀄리티의 필요성을 이야기했습니다. 동료를 위한 코드라는 관점에서 가독성의 요소와 챙기는 방법을 공유했습니다.


코드 퍼스트 GraphQL 스키마 변경으로 인한 프론트엔드 빌드 실패 확인 과정을 GitHub Actions로 자동화한 사례입니다. 서버 PR 반영 전에 코드젠과 타입 체크를 돌려 영향 범위를 빠르게 검증했습니다.

피그마와 깃헙을 활용해 자동화된 디자인 시스템 구축 방법을 소개했습니다. 디자인 토큰 변환과 GitHub Action 코드 변환 흐름, 사용 소감까지 다뤘습니다.


Next.js를 ECS나 EKS에서 직접 운영할 때 CDN 연동과 도커 이미지 경량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정적 자산은 CDN으로 분리하고, standalone 출력으로 배포 이미지를 줄이는 노하우를 소개했습니다.

Figma와 Jetpack Compose를 활용해 Android 디자인 시스템을 구축하는 방법을 다뤘습니다. 디자이너와 개발자의 협업과 일관된 UX 관리 포인트를 소개했습니다.


운영 중인 B2C 프론트엔드 레거시를 개선하기 위한 플래닝 과정과 원칙을 정리했습니다. 기술 부채 정렬, 점진적 개선, 공유 문화를 통해 팀워크와 서비스 이해도를 높였습니다.

iOS 키보드 레이아웃을 PinLayout과 FlexLayout으로 단계적으로 전환해 최적화했습니다. 안정성을 크게 높이고 사용자 경험과 성능을 개선했으며, 필요한 기능은 직접 구현해 오픈소스에도 기여했습니다.


29CM가 디자인 시스템 Ruler를 만들며 UI 파편화와 컴포넌트 구현 비용을 줄인 과정을 공유했습니다. Headless UI와 Figma 측정 도구로 재사용성과 운영 체계를 함께 강화했습니다.

유저의 실제 허들을 다시 정의해 온보딩과 설정 흐름을 개선한 사례를 다뤘습니다. 다이얼로그, 안내 방식, 브랜드 경험을 조정해 활성화와 DAU 성장을 이끌었습니다.

TypeScript 타입 추론을 타입 이론과 순서론으로 설명하는 고급 세션을 공개했습니다. 라이브러리 개발과 오픈소스 참여를 염두에 둔 실전형 구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