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자서도 잘해요, 검색 시스템 구축과 운영
외부 검색 솔루션의 한계를 해결하기 위해 AWS 기반 검색 파이프라인을 내부 구축했습니다. 30분이던 증분색인 주기를 1분 이내로 줄이고 운영 부담도 낮췄습니다.



외부 검색 솔루션의 한계를 해결하기 위해 AWS 기반 검색 파이프라인을 내부 구축했습니다. 30분이던 증분색인 주기를 1분 이내로 줄이고 운영 부담도 낮췄습니다.

쿠버네티스에서 팟이 떠오를 때 내부 동작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살펴보는 글입니다. 쓰기만 하던 개발자가 궁금해할 만한 쿠버네티스 기초 이해를 돕습니다.

쿠버네티스에서 파드를 분산 배치하는 세 가지 방법과 토폴로지 분배 제약 조건의 핵심 옵션을 설명했습니다. 팀 적용 사례를 통해 고가용성과 운영 안정성을 높이는 설정 방식도 소개했습니다.

Amazon GuardDuty는 AWS 로그를 분석해 잠재적 위협을 탐지하는 서비스입니다. 별도 설치 없이 중앙 관리와 알림 연동이 가능해 보안 운영 효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펫프렌즈가 이미지 리사이징을 Lambda@Edge에서 S3 Object Lambda로 전환한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On-Demand 방식으로 운영 복잡성을 줄이고 비용도 크게 절감했습니다.


올리브영이 Datadog으로 인프라와 비즈니스 지표를 함께 모니터링한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로그와 대시보드를 활용해 실시간 의사결정과 알람 체계를 강화한 점이 핵심입니다.


ZIO 프로덕션 성능을 높이기 위한 튜닝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런타임 플래그, 병렬 처리, executor 설정을 측정 기반으로 조정하는 방법을 다뤘습니다.

Chaos Engineering으로 서비스의 잠재적 SPOF를 검증하고 장애를 예방하는 방법을 소개했습니다. Toxiproxy를 활용한 테스트 환경 구성과 개선 대상 도출 과정을 공유했습니다.

쿠버네티스 중계 API 서버를 Python에서 Go로 재구현하고 Informer 캐시를 적용했습니다. 그 결과 800개 노드의 리소스 계산 시간이 약 10초에서 0.2초로 줄었습니다.


Testcontainers로 생기는 컨테이너 폭증과 메모리 고갈 문제를 Gradle BuildService로 줄였습니다. 하나의 컨테이너를 재사용하고 스키마 초기화 방식을 정리해 CI 시간을 크게 단축했습니다.

Toxiproxy로 nbase-arc와 ZooKeeper 장애를 네트워크 결함으로 모사해 테스트했습니다.외부 인프라 의존 서비스의 복구 경로를 사전에 검증하는 방법을 소개했습니다.


오라클 클라우드의 무료 서버를 설정하는 방법을 단계별로 소개했습니다. 계정 생성부터 기본 세팅까지 무료로 시작하는 절차를 정리했습니다.


로봇 엣지 디바이스에서 동작하는 MLOps 파이프라인과 TensorRT 기반 추론 도구를 소개했습니다. Trtexec, TREx, Nsight Systems로 변환·시각화·성능 분석을 수행하는 흐름을 정리했습니다.
Debezium 기반 CDC 파이프라인의 운영 지표와 개선 방법을 정리한 글입니다. end-to-end 지연, 처리량, 확장성 개선으로 생성과 복구 시간을 줄인 사례를 소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