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아한 Cloud FinOps 여정
클라우드 비용을 단순 절감이 아닌 비즈니스 가치 중심의 최적화 관점에서 다뤘습니다. 단위경제 KPI와 협업 방식으로 FinOps를 실행한 경험을 정리했습니다.
새로운 기술 블로그가 추가되었어요

클라우드 비용을 단순 절감이 아닌 비즈니스 가치 중심의 최적화 관점에서 다뤘습니다. 단위경제 KPI와 협업 방식으로 FinOps를 실행한 경험을 정리했습니다.

쿠버네티스 파드에 Host Network를 적용한 배경과 효과를 정리했습니다. DaemonSet의 IP 절약과 Job 파드의 생성 지연 개선 사례를 함께 소개했습니다.


GitLab Dedicated는 완전 격리된 단일 테넌트 SaaS DevSecOps 플랫폼을 소개했습니다.규제 산업에서 보안, 데이터 주권, 운영 효율을 함께 충족하는 선택지로 설명했습니다.


GitLab Dedicated는 단일 테넌트 SaaS로 격리와 통제를 강화한 DevSecOps 플랫폼을 소개했습니다. 규제가 엄격한 산업에서 보안, 컴플라이언스, 운영 효율을 함께 노린 사례를 다뤘습니다.

detekt와 reviewdog을 GitHub Actions에 연결해 PR마다 정적 코드 분석과 리뷰 코멘트 생성을 자동화하는 방법을 다뤘습니다. 멀티모듈 결과 병합, 경고 노출 방식, 실패 조건 설정까지 함께 설명했습니다.

SonarQube Cloud의 불안정성과 custom rule 한계 때문에 detekt와 reviewdog으로 전환했습니다.\n도입 전에는 팀 컨벤션 정리와 기존 경고 코드 정리가 먼저 필요했습니다.


k0s는 단일 바이너리와 자동 구성으로 쿠버네티스 클러스터를 빠르게 만들 수 있는 경량 배포판을 소개했습니다. 다만 세밀한 커스터마이징과 엔터프라이즈 기능에서는 kubeadm보다 제약이 있음을 설명했습니다.
![[CI/CD] GitLab-Runner 연동 가이드 (feat. Maven 빌드 시간 단축)](https://devocean.sk.com/thumnail/2025/9/22/8a92d3cf87b9de7260cbaef6ac7a98bb51aa77909cf6120d32c96ed4340ef39c.png)

GitLab Runner를 Kubernetes에 Helm으로 설치하고 GitLab 프로젝트와 연동하는 과정을 정리했습니다. Maven 캐싱과 병렬 빌드로 속도를 높이고, CI/CD 오류 대응 방법도 함께 공유했습니다.

AI가 배포와 운영 환경에 어떤 변화를 가져왔는지 소개하는 글입니다. 카카오의 데브옵스 문화 가속화와 서비스 안정성 개선을 함께 다뤘습니다.


검색서비스팀의 SCAR 모니터링 시스템 고도화와 전체 구조를 소개했습니다. 기존 로그 기반 방식의 한계를 짚고, 수집·집계·시각화 분리와 품질 지표 확장을 다뤘습니다.

카카오페이증권이 고객 관점의 장애 가시화와 대응 자동화를 위해 핑크와드를 구축했습니다. 장애 탐지부터 담당자 호출, 요약, 보고서 작성까지 통합해 대응 시간을 크게 줄였습니다.


LLM 활용이 늘며 프롬프트 인젝션과 개인정보 유출을 막는 AI 가드레일의 필요성을 정리했습니다. 입력·출력 검증 구조와 간단한 구현 예제로 실무 적용 방향도 제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