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챠 직원 누구나 AI 앱을 만들 수 있게 된 이유
왓챠는 ADP를 구축해 비개발 직군도 AI 앱을 직접 만들고 배포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습니다. 데이터 접근, 보안, 배포 속도 문제를 해결해 사내 생산성을 높였습니다.
왓챠는 ADP를 구축해 비개발 직군도 AI 앱을 직접 만들고 배포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습니다. 데이터 접근, 보안, 배포 속도 문제를 해결해 사내 생산성을 높였습니다.
앱 스토어 스크린샷은 시각보다 브랜드 맥락을 먼저 정리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왓챠와 왓챠피디아를 서로 다른 사용자 흐름에 맞춰 설계하고, 오래 유효한 구성으로 운영까지 고려했습니다.
왓챠 웹에 Document PiP를 적용한 과정과 원리를 설명했습니다. React 상태 유지, 재생 정체 복구, 종료 제어 같은 실서비스 이슈를 함께 다뤘습니다.
왓챠 웹에서 PiP 기능을 지원하게 된 소식을 소개했습니다. 기존 미니플레이어 한계와 브라우저별 PiP 차이도 함께 안내했습니다.
왓챠의 브랜드 태도를 오프라인 영화 주간 행사로 번역한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관객이 스스로 취향을 발견하고 참여하도록 공간과 동선을 설계한 점이 핵심입니다.
왓챠와 왓챠피디아의 관계를 브랜드 관점에서 정리한 글입니다. 기록을 통해 취향을 발견하는 아카이브로서 왓챠피디아의 구조를 설명했습니다.
클라우드 비용 최적화를 위해 자동 라벨링 시스템을 구축한 사례를 다뤘습니다. 수동 태깅의 한계를 자동화와 운영 지표로 개선했습니다.
왓챠파티@무비랜드 1년 회고를 통해 오프라인에서 유저와 브랜드를 연결한 실험을 정리했습니다. 영화 추천과 선물하기, 가챠 이벤트로 취향 공유와 발견의 기쁨을 확장했습니다.

왓챠파티@무비랜드의 〈퀸 크랩〉과 〈후 아 유〉 테마를 통해 오프라인 상영회 기획과 공간 연출 과정을 회고했습니다. 취향을 중심으로 관객과 작품을 연결하는 장치가 몰입도를 높였다고 정리했습니다.

왓챠가 무비랜드와 함께 진행한 오프라인 왓챠파티@무비랜드의 1년 회고를 소개했습니다. 〈오피스〉와 〈러브레터〉를 중심으로 팬 경험을 극대화한 기획과 현장 연출 비하인드를 다뤘습니다.

왓챠 웹이 기존 react + express 구조에서 Remix로 마이그레이션한 이유와 과정을 정리했습니다. 점진적 전환, 라우팅 분기, 컴포넌트 분리와 같은 운영 전략도 함께 공유했습니다.

WATCHA는 멀티 클라우드 데이터 마이그레이션을 Argo Workflows로 통합해 운영 복잡성을 줄였습니다. 또한 DynamoDB Incremental Export와 권한 페더레이션으로 비용과 보안을 함께 개선했습니다.

왓챠는 추천 서비스의 Monolithic 추론 구조를 분리된 TorchServe 기반 서버로 개선했습니다. CPU 최적화와 모델 경량화, Datadog 모니터링으로 성능과 안정성을 함께 높였습니다.

왓챠 추천 서비스에 MLOps를 적용한 배경과 기존 EC2 기반 파이프라인의 문제를 정리했습니다. 도커·쿠버네티스, 온프레미스 GPU, S2S VPN으로 학습 환경과 운영 안정성을 개선했습니다.

Kubernetes 환경에 맞춰 로그 플랫폼을 다시 설계해 서비스 통합 비용을 줄였습니다. 로그 성격별 파이프라인 분리와 다양한 저장 형식 지원으로 확장성과 운영 효율도 높였습니다.

스마트TV 앱은 리모컨 조작과 포커스 상태를 전제로 모바일과 다른 기준으로 설계해야 합니다. 색상, 글자 크기, 성능 제약까지 고려해 TV 환경에서 직접 검증하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스마트 TV에서 콘텐츠를 새롭게 탐색하도록 예고편 중심의 왓고리즘 기능을 설계하고 검증한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사용자 조사와 UT를 통해 발견 경험을 강화했고, 배포 후 도움 평가와 재생 지표 개선도 확인했습니다.

왓챠 오리지널 <Join My Table>의 오디오 프로덕션 사례를 정리했습니다. Dolby Atmos와 앰비소닉 녹음, 카메라 프리앰프 테스트로 공간감 있는 사운드를 구현했습니다.

WATCHA CTI팀이 <Join My Table>의 포스트프로덕션에서 Dolby Vision HDR 룩 개발과 마스터링 과정을 정리했습니다. ACES와 색공간 변환으로 HDR 제작 문제를 풀었지만, 테스트 일관성과 툴 간 연동은 과제로 남겼습니다.

촬영 현장에서 발생한 센서, LUT, 타임코드, 프록시 문제와 대응 과정을 정리했습니다. 사전 테스트와 현장 소통으로 스태프가 안심하고 작업하도록 지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