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 검색엔진을 활용한 상품 검색 — basic
상품 검색 성능 개선을 위해 ElasticSearch를 도입한 사례를 다뤘습니다. 인덱스 설계와 쿼리 점수 조정으로 검색 정확도와 노출 순서를 개선했습니다.


상품 검색 성능 개선을 위해 ElasticSearch를 도입한 사례를 다뤘습니다. 인덱스 설계와 쿼리 점수 조정으로 검색 정확도와 노출 순서를 개선했습니다.

플레이 스쿼드가 Python 계층형 구조를 Kotlin+Spring 기반 헥사고날 아키텍처로 전환한 과정을 정리했습니다. 도메인 중심 설계, 포트/어댑터 분리, 테스트 용이성 개선 포인트를 설명했습니다.

Apollo Client 무한스크롤을 `refetch`에서 `fetchMore`로 바꾸는 리팩토링 과정을 정리했습니다. 캐시 정책과 첫 페이지 예외 처리까지 함께 맞춰 페이징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배포 시 버저닝과 Release Note 생성을 GitHub Action으로 자동화한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수동 태깅과 링크 정리를 줄이고, 기술 스택과 무관한 일관된 버전 관리를 구현했습니다.

핏펫 개발조직이 스포티파이 사례를 참고해 점진적 애자일 전환과 협업 체계 정비 방향을 공유했습니다. 역할 기반 의사결정과 CL·TL 분리를 통해 자율성과 생산성의 균형을 추구했습니다.

들어가며 핏펫은 덩치가 커졌지만 여전히 스타트업입니다. 이 스타트업이란 단어에도 여러 정의와 해석이 있습니다. 저는 그 중에서도 와비파커의 공동창업자인 닐 블루멘탈이 말한 해석을좋

많은 분이 CI/CD 속도에 많은 골머리를 앓고 있을 거로 생각합니다. 핏펫에서도 느린 빌드 시간으로 인해 많은 골머리를 앓고 있었습니다. 느린 빌드는 개발자의 피로도를 증가시키게

핏펫몰 개발을 진행하면서 좌충우돌 계속 바꿔왔던 git 전략을 정리해보았습니다. 그 때 그 때 최선이라고 여겼던 git 전략은 개발 페이즈에 따라, 스쿼드사이즈에 따라 계속 바뀌어

현재 핏펫 개발 조직은 애자일 방법론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이에 애자일을 심도있게 이해하고 보다 적극적으로 적용하기 위해 애자일을 이해해보고자 노력했고 관련해서 파악해본 애자일의
들어가며 React와 Typescript를 사용하는 프론트엔드 환경에서는 API 통신을 받아온 결과값을 interface로 정의하여 각 변수마다 타입을 할당하게 됩니다. 이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