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보딩 회고
테이블링 백엔드 개발자의 3개월 온보딩 회고입니다. 장비 세팅, 과제 리뷰, 제품 이해, 첫 개발 참여를 통해 적응한 과정과 향후 학습 계획을 공유했습니다.


테이블링 백엔드 개발자의 3개월 온보딩 회고입니다. 장비 세팅, 과제 리뷰, 제품 이해, 첫 개발 참여를 통해 적응한 과정과 향후 학습 계획을 공유했습니다.

온보딩 3개월 동안 미니 프로젝트와 멘토링, 문서화를 통해 팀 문화에 적응한 경험을 소개했습니다. 기획부터 배포까지의 체계적 흐름이 첫 프로젝트 적응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정리했습니다.

테이블링 백엔드 팀의 3개월 온보딩 경험과 회고를 공유했습니다. 웰컴 키트, 돌보미 제도, 단계적 과제를 통해 팀 문화와 협업 방식을 소개했습니다.

테이블링 오피스의 Layered Architecture 설계와 UseCase 레이어 도입 배경을 소개했습니다. 책임 분리와 재사용성 향상 효과와 함께 싱크홀 안티패턴 같은 주의점도 정리했습니다.

신규 입사자와 구성원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는 웰컴키트 제작 스토리를 소개했습니다. 브랜드 컬러와 실용적 구성으로 목표와 소속감을 함께 담았습니다.

GPT-4와 ada embeddings로 리뷰 기반 맛집 추천 서비스를 구현한 과정을 정리한 글입니다. 검색 정확도 문제를 겪으며 벡터 검색과 리뷰 데이터의 한계도 함께 살펴보았습니다.

MQTT의 기본 개념과 QoS, 세션, 요청/응답 패턴을 정리하고 POS 연동 적용 가능성을 살펴보았습니다. 또한 NestJS와 Amazon MQ로 테스트해 재연결 시 메시지 수신과 전달 보장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GitHub Actions로 백엔드팀의 일부 CI/CD를 자동화하고, Reusable workflow와 Composite action으로 공통 작업을 재사용했습니다. 또한 캐시와 Marketplace 액션을 활용해 배포 편의성과 운영 효율을 높였습니다.

SoftEther 무료 VPN의 설치와 초기 세팅 절차를 서버와 클라이언트 관점에서 정리했습니다. L2TP 지원으로 편리하지만 Android 12에서는 기본 연결이 제한되는 점도 함께 언급했습니다.

RxJS와 반응형 프로그래밍으로 비동기 작업의 복잡도를 줄이는 방법을 소개했습니다. Observable과 오퍼레이터를 활용해 데이터 스트림과 에러 처리를 일관되게 다루는 내용을 다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