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스트가 늘수록 느려지던 CI, 16분에서 3분이 되기까지
미리캔버스 모노레포에서 테스트 수가 늘며 CI가 16분까지 느려졌습니다. 테스트 실행 구조를 개선해 CI 시간을 3분 수준으로 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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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캔버스 모노레포에서 테스트 수가 늘며 CI가 16분까지 느려졌습니다. 테스트 실행 구조를 개선해 CI 시간을 3분 수준으로 줄였습니다.


배럴 import 때문에 필요한 컴포넌트 하나가 패키지 전체를 끌고 오는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경량 서브패스 엔트리를 추가해 번들을 크게 줄이고 재사용성을 유지했습니다.
DS와 MLE가 모델을 주고받는 방식을 인터페이스 중심으로 정리해 협업 효율을 높였습니다. 또한 AI 작성 코드까지 팀 컨벤션으로 묶어 리뷰와 배포를 더 매끄럽게 만들었습니다.

미리캔버스 프론트엔드 모노레포의 CI/CD와 배포 구조를 설명했습니다. 빌드 아티팩트 분리와 Module Federation, manifest 기반 독립 배포, 관측 지표를 함께 다뤘습니다.

모노레포를 유지하면서도 모놀리스화를 막기 위한 프론트엔드 계층 구조와 규칙을 설명했습니다. 공통 패키지 남용을 줄이고 의존성과 변경 전파를 제어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모노레포 CMS의 빌드 파이프라인을 개선해 배포 시간을 14분에서 8분으로 줄였습니다. 병렬 빌드, 캐시 최적화, 안정성 보강과 번들 최적화까지 함께 다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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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pm 모노레포에서 React 18과 19를 공존시키며 발생한 타입 충돌을 트러블슈팅했습니다. 호이스팅 차단과 packageExtensions 주입으로 잘못된 React 타입 참조를 해결했습니다.

카카오페이가 Yarn Berry에서 pnpm으로 전환한 배경과 검증 과정을 공유했습니다. 메모리 스파이크를 해결하고 배포 효율과 도커 이미지 크기도 개선했습니다.
모노레포 프론트엔드에서 i18next와 Lokalise를 연동해 다국어 시스템을 구축한 과정을 공유했습니다. 동적 import를 넘어 정적 import와 빌드 타임 언어 분리로 번들 크기와 로딩 시간을 줄였습니다.

Nx를 활용해 모노레포에서 마이크로프론트엔드를 구축하는 방법을 소개했습니다. 빌드타임 통합과 런타임 통합을 예시 코드로 비교하며 Nx의 장점을 설명했습니다.


모노레포와 멀티레포의 차이와 도입 사례를 비교하며, 프로젝트 특성에 맞는 구조 선택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또한 빌드 최적화와 초기 설정 자동화를 통해 개발 생산성을 높인 경험을 소개했습니다.


모노레포 확장으로 생긴 충돌과 복잡도를 줄이기 위해 14개 레포로 분리한 과정을 정리했습니다. 패키지 정리와 체계 재설계로 빌드 성능과 CI 속도를 개선했습니다.

마이크로프론트엔드의 개념과 통합 방식, 장단점을 정리했습니다. 빌드 타임과 런타임 중 어떤 선택이 적합한지 기준도 함께 살펴봤습니다.


더스윙 프론트엔드팀이 20여 개 어드민을 pnpm 모노레포로 통합한 배경과 과정을 소개했습니다. 맥락 전환과 배포 복잡도를 줄이고 생산성과 코드 일관성을 높인 사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