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왜 "친구를 초대했을까"
친구·지인 초대 방식으로 오프라인 엔지니어 세션을 기획한 배경과 운영 과정을 공유했습니다. 초대 구조, 질문 동선, 네트워킹 설계가 참석률과 만족도에 어떤 영향을 줬는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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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지인 초대 방식으로 오프라인 엔지니어 세션을 기획한 배경과 운영 과정을 공유했습니다. 초대 구조, 질문 동선, 네트워킹 설계가 참석률과 만족도에 어떤 영향을 줬는지 정리했습니다.

공통 컴포넌트를 언제 만들고 언제 정리할지에 대한 팀의 판단 기준을 공유했습니다. 재사용성보다 유지 비용과 실제 사용성을 함께 보며 질문을 더 자주 남기자는 내용입니다.

딜라이트룸이 새 오피스를 하나의 프로덕트처럼 설계한 관점을 소개했습니다. 업무, 협업, 휴식이 균형 잡힌 공간을 MVP처럼 계속 다듬어갈 계획입니다.
왓챠와 왓챠피디아의 관계를 브랜드 관점에서 정리한 글입니다. 기록을 통해 취향을 발견하는 아카이브로서 왓챠피디아의 구조를 설명했습니다.

디자이너가 Codex와 Cursor로 사소한 UI 버그를 직접 수정하는 실전 과정을 소개했습니다. 티켓 정리, Plan 모드, 개발자 리뷰를 통해 백로그를 줄이는 흐름을 공유했습니다.

디자이너가 AI 코딩 도구를 활용해 사소한 UI 버그를 직접 수정한 실전기를 소개했습니다. 티켓 정리, Plan 모드, PR 리뷰 흐름으로 백로그를 줄인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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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덕트 디자이너가 실무에서 AI로 PRD, 프로토타입, 정책, 목데이터를 빠르게 다듬은 사례를 공유했습니다. 핵심은 AI의 실행력보다 사람이 방향과 기준을 명확히 잡는 것이었습니다.

프로덕트 디자이너가 실무에서 AI로 기획, 정책 설계, 목데이터 생성을 빠르게 처리한 사례를 공유했습니다. 중요한 것은 도구보다도 사용자 관점의 기준과 방향을 명확히 잡는 일이었습니다.

AI가 실행을 맡는 시대에 디자이너의 역할을 문제 발견과 판단, 시스템 설계로 재정의했습니다. Taste와 Judgement를 키우고 디자인 시스템을 AI 오케스트레이션의 기반으로 삼아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Kanana-V의 기능 확장 내용을 소개하는 글입니다. 한국 문화 이해와 문서, 다중 이미지, GUI 조작까지 다룹니다.

미국 시장을 겨냥해 알라미 사진 미션을 재설계하고 반복 개선한 사례를 다뤘습니다. 직접 사용과 데이터 검증으로 첫 경험을 쉽게 만들며 유입과 리텐션을 함께 끌어올렸습니다.

외국인 사용자가 토스 인증과 가입 과정에서 왜 이탈하는지 유저 리서치로 살펴봤습니다. 이름·주소 입력과 본인인증 허들이 오프라인 의존으로 이어지는 맥락을 확인했습니다.

FLO가 음악 발견부터 몰입, 팬 경험까지 이어지는 사용자 여정을 확장한 과정을 소개했습니다. 1.2억 곡 라이브러리와 기기 연동, 아티스트 콘텐츠로 청취 경험을 넓혔습니다.

채널톡 CX 오프라인 밋업을 ‘After Hours’로 리브랜딩한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시간과 대화의 메타포로 친근함과 전문성을 함께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