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f(kakao)25, 카카오뱅크가 전하는 기술 이야기
if(kakao)25에서 카카오뱅크가 기술 세션, 패널톡, 부스를 통해 AI와 금융 기술 사례를 공유했습니다.\n프롬프트 공격 대응, 개발 생산성 향상, 테스트 자동화, 데이터센터 관리 개선 내용을 소개했습니다.

if(kakao)25에서 카카오뱅크가 기술 세션, 패널톡, 부스를 통해 AI와 금융 기술 사례를 공유했습니다.\n프롬프트 공격 대응, 개발 생산성 향상, 테스트 자동화, 데이터센터 관리 개선 내용을 소개했습니다.

토스인컴은 세금 환급 서비스의 복잡한 시나리오를 함수형 POM과 유틸로 재구성해 E2E 자동화를 안정화했습니다.클릭 실패와 페이지 전환 문제를 줄이고, 변경 대응 속도와 검증 효율을 함께 높였습니다.

바비톡 QA 팀이 stage 통합 테스트 자동화를 구축한 과정을 정리했습니다. 반복적이고 영향도가 큰 케이스를 Appium, Selenium, Robot Framework, Gauge로 자동화했습니다.

여기어때가 구성원 누구나 자유롭게 기기 테스트를 할 수 있는 디바이스룸 운영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업무 효율과 몰입도를 높이기 위해 최신 기종과 OS 환경을 빠르게 반영했습니다.


미리캔버스 웹&에디터팀이 에디터 2.0의 모듈화와 UX 개선, 성능 최적화를 중심으로 일하는 방식을 소개했습니다. 또한 모니터링, 설계 리뷰, 테스트 코드로 안정성과 확장성을 높이는 과정을 공유했습니다.

RAG와 Vector DB로 팀 코드 스타일을 학습한 내부 AI 도구를 만들고 테스트 코드와 MR 리뷰를 자동화했습니다. GitLab CI/CD와 Webhook을 연동해 최신 코드 맥락을 반영하도록 구성했습니다.


AI를 개발 프로세스의 중심에 두는 AI-DLC를 소개했습니다. 사람의 감독과 협업을 결합해 속도와 품질을 함께 높이는 접근을 제안했습니다.

Claude Code를 실무에서 동료처럼 활용하며 개발 방식의 변화를 소개한 글입니다.\nAI와 협업하려면 문제를 정확히 설명하고 구조화하는 능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가상 기기로 앱 테스트를 쉽게 만들고, 환경 구축과 디버깅 부담을 줄인 사내 플랫폼 멀티버스를 소개했습니다. 다양한 직군이 공통으로 겪는 테스트 불편을 기능으로 풀어낸 사례를 다뤘습니다.

당근페이는 이용내역 개편을 위해 서버 드리븐 UI에서 클라이언트 주도 구조로 전환하고 GraphQL을 도입했습니다. 단계적 마이그레이션과 명확한 스키마 원칙으로 안정성과 확장성을 함께 확보했습니다.


AI 코딩 도구는 생산성과 학습 보조에 도움이 되지만, 주니어에게는 기본기 저하와 과의존 위험도 있습니다. 단계적으로 활용하고 반드시 검증하는 가이드라인이 필요합니다.


AI 에이전트를 실제 개발 과정에 활용한 경험과 한계를 정리했습니다. 작은 작업부터 시작하고 맥락 문서화를 통해 활용도를 높이려는 방향을 제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