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도 개선을 위한 노력 1탄: Codebuild S3 캐시 적용하기
AWS CodeBuild에 S3 캐시를 적용해 빌드 시간을 줄이고 비용도 절감했습니다. 또한 Slack 명령어로 캐시 조회와 삭제를 자동화해 운영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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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S CodeBuild에 S3 캐시를 적용해 빌드 시간을 줄이고 비용도 절감했습니다. 또한 Slack 명령어로 캐시 조회와 삭제를 자동화해 운영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Terraform의 코드 중복과 환경별 상태 관리 복잡도를 줄이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모듈화, 워크스페이스, Terragrunt로 재사용성과 독립성을 높이는 흐름을 설명했습니다.

OpenInfra Asia Summit 2024 현장과 주요 세션을 돌아보며 오픈소스 인프라의 흐름을 정리했습니다. NHN Cloud의 OpenStack 네트워크 개선 사례와 커뮤니티 논의도 함께 소개했습니다.


한 AWS 계정에서 여러 Pulumi project를 분리 운영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기존 리소스를 재사용하고 컴포넌트로 공통 인프라를 묶는 구성과 `pulumi preview` 활용을 소개했습니다.


데브시스터즈가 Datadog Live with Devsisters 행사에서 데이터독 도입 배경과 팀별 활용 사례를 공유했습니다. 또한 쿠버네티스 운영, 부하테스트, 알람 체계까지 함께 소개했습니다.

캐치테이블이 Terraform과 AWS로 인프라를 토폴로지 기반으로 관리하는 방식을 소개했습니다.\n네트워크와 도메인, ACM을 분리 운영하며 운영 편의성과 안정성을 높인 사례입니다.

Terraform으로 온프레미스 서버 생성과 운영 자동화를 다룬 글입니다. AWX와 Prometheus 연동을 포함한 인프라 관리 흐름을 소개합니다.


AWS Well-Architected와 Terraform으로 안전한 마이그레이션·현대화 방안을 소개했습니다. 또한 Sentinel, Drift Detection, Continuous Validation을 활용한 운영 거버넌스 구성 사례를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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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raform으로 EKS를 구성해 실시간 데이터 파이프라인과 CDC 파이프라인 구축을 다뤘습니다. 인프라를 선언적으로 관리하며 실시간 처리 환경을 준비하는 내용입니다.

Kubernetes 환경에 맞춰 로그 플랫폼을 다시 설계해 서비스 통합 비용을 줄였습니다. 로그 성격별 파이프라인 분리와 다양한 저장 형식 지원으로 확장성과 운영 효율도 높였습니다.


EKS 1.22 지원 종료에 맞춰 GitOps 기반 Blue-Green 방식으로 클러스터를 교체했습니다. Route53 가중치 전환과 ArgoCD 분리 운영으로 롤백 제약을 줄이고 버전별 API 호환성도 점검했습니다.

EKS 1.22 종료 대응을 위해 Route53 가중치 기반 Blue-Green 업그레이드를 적용했습니다. ArgoCD와 GitOps로 클러스터를 분리 관리하며 API 호환성과 롤백 제약을 줄였습니다.


테라폼으로 기존 EC2 인스턴스를 재생산성 높게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했습니다. EC2 대시보드의 Instance_ID를 설정에 사용하는 기본 절차를 안내했습니다.


AWS DNA 4기의 세션·네트워킹·해커톤 경험을 회고했습니다. 실습과 협업을 통해 AWS 서비스와 아키텍처 설계 이해도를 높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