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화면에 웹 바로가기를 추가하기(A2HS)
A2HS의 조건과 매니페스트·서비스 워커를 이용한 최소 설정 방식을 설명했습니다. React 커스텀 설치 UI와 iOS Safari의 지원 제약도 함께 다뤘습니다.
새로운 기술 블로그가 추가되었어요

A2HS의 조건과 매니페스트·서비스 워커를 이용한 최소 설정 방식을 설명했습니다. React 커스텀 설치 UI와 iOS Safari의 지원 제약도 함께 다뤘습니다.

웹 앱을 홈 화면에 추가해 네이티브 앱처럼 실행하는 A2HS 적용 방법을 설명했습니다. 매니페스트와 서비스 워커, beforeinstallprompt 활용법과 iOS 제한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파트너스 서비스 레거시 코드에서 API 로직을 분리하고 React Query를 도입한 사례를 다뤘습니다. Redux 중심 구조를 정리해 데이터 처리 방식을 개선하는 방향을 소개했습니다.


Notion API로 정적 페이지를 관리하기 위한 Block 조회와 콘텐츠 변환 방식을 검토했습니다. 공식 API 기반 Markdown 변환과 remark·rehype 활용 방향을 선택했습니다.

기술 선택은 유행보다 서비스 요구사항, 조직 역량, 유지보수 가능성을 기준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SPA·SSR 전환처럼 부작용과 운영 복잡도가 이득보다 큰지 검증할 필요가 있습니다.

적정기술을 개발 환경에 맞춰 선택해야 한다는 관점을 설명했습니다. 최신 기술의 무조건적 도입보다 요구사항, 팀 역량, 유지보수성을 함께 봐야 한다고 정리했습니다.


아이디어스 Web platform 셀 주니어 프론트엔드 개발자의 업무와 성장 경험을 소개합니다. 하이브리드 작가 앱 개발, 코드 리뷰, 회고 문화와 함께 서비스 개선 사례를 공유했습니다.

타입스크립트와 리액트쿼리를 도입해 파트너스 서비스 레거시 코드를 리팩토링한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프로젝트 규모가 커지며 복잡해진 의존성과 유지보수 문제를 다뤘습니다.
이 게시물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Next.js와 MUI로 프론트엔드를 개발한 경험과 시행착오를 정리한 글입니다. SSR, API Routes 활용과 컴포넌트 분리의 중요성을 함께 소개했습니다.


웹 프론트엔드 팀이 Lighthouse와 Web Vitals로 성능을 측정하며 개선 문화를 만들었습니다. 또한 측정 결과의 변동성을 줄이기 위한 모니터링 방식도 함께 고민했습니다.

웹 프론트엔드 팀이 Lighthouse와 Web Vitals로 성능 관리를 문화로 도입한 과정을 소개했습니다. 이미지 로딩, 코드 분할, 스크립트 전략으로 개선하고 측정 변동성까지 다뤘습니다.

unified 기반의 마크다운 AST 변환 과정을 설명했습니다. Gatsby에서 커스텀 태그를 React 컴포넌트로 치환하고 MDX 대안도 소개합니다.

검색 콘솔, 사이트맵, robots.txt, 메타데이터로 크롤링과 색인 관리를 안내합니다.\n중복 URL·오류 페이지를 정리하고 Lighthouse 기반 성능 개선도 제안합니다.

Fetcher가 API 오류를 throw하고 지역·전역 Error Boundary가 이를 계층적으로 처리하는 방식을 소개했습니다.\n오류 영역별 폴백 UI와 재시도 기능으로 나머지 콘텐츠를 유지하는 사용자 경험을 구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