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Build를 위한 HMR, 직접 만들기
프론트엔드 개발 경험을 높이는 HMR의 원리와 번들러별 구현 방식을 비교했습니다. ESBuild 기반 번들러에 HMR을 직접 붙인 과정을 통해 실시간 반영과 상태 유지를 구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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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론트엔드 개발 경험을 높이는 HMR의 원리와 번들러별 구현 방식을 비교했습니다. ESBuild 기반 번들러에 HMR을 직접 붙인 과정을 통해 실시간 반영과 상태 유지를 구현했습니다.


SPA에서 구 버전 리소스가 계속 유지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최신 버전 업데이트 기능을 구현했습니다. version.json 폴링과 버전 비교로 강제·선택 업데이트를 분기하고 전환율까지 측정했습니다.


Vite는 React뿐 아니라 여러 프레임워크를 지원하며 빠른 프로젝트 생성과 실행을 강점으로 소개했습니다. CRA보다 가볍고 구조가 익숙해 프런트엔드 개발에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FE News 24년 11월 소식으로 ViteConf, Next.js Conf, 번들러 영상, Node.js와 Bun 벤치마크를 소개했습니다. 네이버 FE 엔지니어들이 매월 엄선한 기술 소식 공유 프로젝트도 함께 안내했습니다.


회사 전용 로깅 모듈을 Vite 라이브러리 모드로 만들고 Git 저장소로 배포하는 과정을 정리했습니다. 접근 제어 환경에서는 access token을 활용해 설치 문제도 해결했습니다.

새로 합류한 프론트엔드 개발자가 Streaming SSR 온보딩 과정을 정리했습니다. 기술 도입 배경부터 직접 구현과 협업 학습 방법까지 소개했습니다.


올리브영은 BO 공통화를 위해 Vue와 Ant Design Vue, Storybook 기반 디자인 시스템 OLEA를 구축했습니다. GitHub Packages 배포로 내부 개발자들이 일관된 컴포넌트를 쉽게 재사용하도록 만들었습니다.


Vite 레거시 플러그인으로 구버전 Safari와 Chrome의 흰 화면 문제를 해결한 사례를 다루었습니다. targets 설정만으로는 부족해 modernPolyfills를 함께 조정한 과정도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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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pack에서 Vite로 번들러를 옮겨 빌드 속도를 높이는 내용을 다뤘습니다. Vite의 빠른 개발·빌드 경험과 인기 배경을 소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