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ct Native에서 타입 안전한 파일 기반 라우팅 구현하기
Bedrock에서 파일 기반 라우팅의 타입 안전성을 높이는 방법을 소개했습니다. 선언 병합과 자동 타입 생성으로 파라미터 검증과 네비게이션 추론을 개선했습니다.
새로운 기술 블로그가 추가되었어요
Bedrock에서 파일 기반 라우팅의 타입 안전성을 높이는 방법을 소개했습니다. 선언 병합과 자동 타입 생성으로 파라미터 검증과 네비게이션 추론을 개선했습니다.
프론트엔드 개발 경험을 높이는 HMR의 원리와 번들러별 구현 방식을 비교했습니다. ESBuild 기반 번들러에 HMR을 직접 붙인 과정을 통해 실시간 반영과 상태 유지를 구현했습니다.

복잡한 퍼널의 상태 관리와 뒤로가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use-funnel`을 새로 만들었습니다. 사내 요구사항을 모아 코어와 라우터별 구현으로 나누고 오픈소스로 공개했습니다.

24년 10월 FE 뉴스에서 프론트엔드 관련 기술 소식을 큐레이션해 소개했습니다. 프레임워크 비교, JavaScript Generator, 코드 탐색 도구 등 다양한 주제를 다뤘습니다.

토스가 React Native를 선택한 이유와 현재 운영 방식을 소개했습니다. 마이크로 프론트엔드, ESBuild, 번들 분리로 사용자 경험과 개발 생산성을 함께 높이고자 했습니다.

일본 배달 앱 ConsumerApp을 React Native에서 Flutter로 전환한 사례를 공유했습니다. PoC, 병렬 개발, 단계적 QA와 배포를 통해 기술 통합과 운영 개선을 이끌었습니다.
이 게시물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프론트엔드 리더와 시니어 개발자들이 기술 선택·협업·조직 관리의 고민을 나눴습니다. SSR·CSR과 성능, 주니어 성장 지원, 리더의 커리어 균형을 논의했습니다.

React Native에 모듈 페더레이션을 적용하기 위해 Re.Pack 구성과 host/remote 분리를 소개했습니다. 캐싱과 배포 전략, 번들 생성 및 원격 로딩 방식도 함께 설명했습니다.


웹과 앱이 각자 다르게 만들던 UI를 크로스 플랫폼 디자인 시스템으로 통합한 과정을 소개했습니다. 기존 Box 중심 구조의 한계를 해결하기 위해 역할 분리와 플랫폼별 구현 방식을 도입했습니다.

React Native의 CodePush와 Deployment Key로 플랫폼·테스트 트랙별 JS 번들 배포를 관리했습니다.\nS3 adhoc 배포와 Release Tag 규칙을 결합해 내부 테스트와 QA 흐름을 자동화했습니다.


React Native 앱에 AppCenter CodePush를 연동해 JavaScript 변경을 원격 배포하는 과정을 정리했습니다.\nStaging·Production 분리와 앱 복귀 시 업데이트 전략, 롤백 방법을 함께 소개합니다.

13년 된 네이티브 앱에 React Native를 도입해 탐색·결제 경험을 앱으로 통합했습니다.\n네이티브 브릿지와 메모리 관리의 난점을 해결하며 생산성과 협업 속도를 높였습니다.


모바일 앱 유형과 React Native의 네이티브 렌더링 방식을 비교해 설명했습니다. Expo의 간편한 프로젝트 설정, 빌드·배포, OTA 업데이트 장점을 소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