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술리포트] 클라우드 네이티브 2편 : 애플리케이션 이식성 강화 - 컨테이너·배포 전략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에서 애플리케이션 이식성을 높이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컨테이너, 설정 외부화, 배포 전략으로 재배포 중심의 복구와 무중단 운영을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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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에서 애플리케이션 이식성을 높이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컨테이너, 설정 외부화, 배포 전략으로 재배포 중심의 복구와 무중단 운영을 설명했습니다.


SageMaker HyperPod에 Karpenter 기반 관리형 노드 오토스케일링이 추가되었습니다. KEDA와 함께 사용해 추론·학습 워크로드를 메트릭 기반으로 탄력적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LY Corporation이 대규모 지표 데이터를 다루기 위해 관측 가능성 플랫폼과 시계열 데이터베이스를 단계적으로 고도화한 과정을 소개했습니다. 또한 데이터 통합과 AI, MCP 연동을 통해 지능형 플랫폼으로 확장할 계획을 공유했습니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가용성을 서비스 경험 관점에서 재정의하고, 네 가지 설계 축으로 정리했습니다. 변경, 격리, 상태, 검증을 함께 봐야 실제 복원력을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문서 전처리 파이프라인의 리소스 경합과 디버깅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dagster를 도입했습니다. K8sRunLauncher와 코드 로케이션 분리로 안정성과 운영 효율을 높인 사례를 공유했습니다.

문서 전처리 파이프라인의 리소스 경합과 디버깅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dagster를 도입했습니다. 파드 격리와 대시보드 관측성으로 안정성과 운영 효율을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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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도입 이후의 핵심 과제로 안정적 운영과 확장성을 짚었습니다. 국산 NPU 실증, GitOps 자동화, 데이터센터 전환 흐름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EKS에서 Slinky로 Slurm을 배포하는 방법과 구성 요소를 소개했습니다. Kubernetes와 Slurm을 함께 써서 AI·HPC 워크로드를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방안을 정리했습니다.

스마트스토어센터가 Oracle에서 MySQL로 무중단 전환한 방법을 이중 쓰기 중심으로 설명했습니다. JPA와 MyBatis에서의 트랜잭션 처리, PK와 컬럼 타입 조정까지 다뤘습니다.

레거시 인프라를 정리하고 OpenStack 기반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새로 구축했습니다. AWS와 Active-Active 하이브리드로 운영하며 자동화와 고가용성을 확보했습니다.


Node.js 컨테이너 종료 지연을 PID 1, 시그널 전파, 이벤트 루프 관점에서 분석했습니다. dumb-init과 셧다운 훅, Kubernetes Grace Period의 역할 분담을 적용했습니다.


Node.js 컨테이너가 종료 시그널을 받아도 바로 안 죽는 원인을 PID 1과 이벤트 루프로 분석했습니다. dumb-init과 shutdown 훅, K8s 종료 설정을 함께 조정해 graceful shutdown을 맞췄습니다.


Amazon EKS 전환 이후 누적된 운영 toil을 줄이기 위해 Kiro로 Spec-driven IDP를 구축한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문서화된 요구사항과 체크리스트 기반 자동화로 개발자 셀프서비스와 운영 효율을 높였습니다.


온프레미스 GPU와 AWS EKS를 Hybrid Nodes로 통합해 운영했습니다. 비용은 약 70% 절감하고, 장애 시 페일백까지 확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