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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스페셜리스트와 자동사냥 — 하네스로 제어하는 AI 파이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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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스페셜리스트와 자동사냥 — 하네스로 제어하는 AI 파이프라인

무신사
무신사
2026년 5월 17일

두줄요약

슬로우 쿼리 분석과 PR 반영까지 이어지는 AI 파이프라인을 하네스로 설계한 사례를 다뤘습니다. 반복 작업에 특화된 스페셜리스트형 구조로 품질과 운영 안정성을 높였습니다.

핵심 내용

  • 슬로우 쿼리 분석부터 패치 생성, 정합성 검증, PR 생성, 리뷰 반영까지 자동화하는 AI 파이프라인 설계
  • 범용 AI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시스템 프롬프트, 서브에이전트, 자기 검증, 리뷰 폐쇄 루프를 하네스로 구성
  • 쿼리 fingerprinting, unified diff 패치, EXPLAIN 및 실측 검증, 실패 유형 분리로 운영 안정성 강화

구조와 흐름

  • 7단계 파이프라인으로 슬로우 쿼리 수집 → 메타데이터 수집 → 병렬 분석 → 패치 등록 → 정합성 검증 → PR 생성 및 리뷰 루프 → 사후 피드백 반영 구성
  • PipelineCallbacks와 SSE로 진행 상황을 노출해 웹 UI와 CLI가 동일 엔진을 공유
  • 리뷰어와 공급자를 분리해 교차 검증하고, 중복 결과 병합과 graceful degrade로 품질과 가용성 균형 유지

선택 이유

  • 슬로우 쿼리 분석이 반복적이고 패턴화된 작업이라 스페셜리스트형 타이트한 하네스가 적합
  • 컨텍스트 부패를 줄이기 위해 역할별 에이전트 분리와 컨텍스트 격리 채택
  • 사람의 판단을 대체하기보다 판단에 필요한 근거를 제공하는 방향으로 자동화 범위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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